도어노커다. 말 그대로 문을 두드리는 물건이다. 서구 영화에서 고풍스러운 저택에 방문한 외부인이 문에 달린 금속 고리를 잡고 ‘땅땅‘ 내려치는 장면이 자주 묘사되는데, 그 쇠 장식을 일컫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