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대잎이다. 일본에서는 바란이라고 부른다. 초밥이나 일본식 도시락에서 밥과 반찬 등을 구분해주는 플라스틱 소재의 잎사귀 같은 물건을 가리킨다. 장식용 같지만, 실은 다른종류의 초밥이 맞닿아 맛이 섞이는 걸 방지하는 용도다. 도시락에서는 반찬들을 분리하는 역할로도 쓰인다. 진한 초록색덕분에 음식이 신선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