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든 더 우월하고 보편적인 재능의 소유자들, 즉오르페우스14나 시적인 철학의 창시자들, 에이론15이라 불렸던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로티우스16,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등은 오히려 경험에서 얻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가르쳤다. ‘더욱 엄밀한 학문 분야인 철학이나 수학의 경우에도, 아름답게 사유할 줄 아는 소질과 확고하게" 사유할 줄 아는 소질이너무 좁지는 않은 어떤 곳에서 잘 합쳐져 거기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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