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34세가 된 세계 랭킹 31위의 비너스는 약간의기대를 걸고 윔블던 대회에 참가했지만 3라운드에 그쳤다. 자신의성적에 만족한 비너스는 "아끼려고 애쓰는 것은 올바른 사고방식이 아니다. 나가서 최선을 다하고 멋진 경기를 펼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비너스는 이렇게 덧붙였다. "나는 증명해야 할 것도 없고숨길 것도 없으며 잃을 것도 없다."완벽한 비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