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노동자를 위한 저렴하고빠르게 지을 수 있는 건축 디자인을 필요로 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손이 많이 가는 장식을 없애는 것이었고, 마침 이들에게 매력적이고 이국적인 나라인 일본의 건축에 장식이 없었다. 사람들은 미니멀 디자인이시대에 맞는 답이라고 여겼고, ‘빌라 바크레송‘은 그런 움직임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장식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서양식 공간과 별로 바뀐 것이 없는 건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