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사람들은 파슈툰족의 민족주의와 고토 회복 운동을 가뜩이나 우려하고 있었는데, 파키스탄의 벵골 사람들이 1971년에 분리독립에 성공해 방글라데시를 세우자 이러한 우려는 한층 더 심해졌다. 파키스탄의 지배층인 펀자브족은 파슈툰족에 대해서는 이런 일이 결코 반복되게 하지 않겠다고 작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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