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람이든 짐승이든 그 무엇도 사랑하지 않았으며 오로지 자신만을 사랑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이 인간으로서 실격이었음을 깨닫는다.
"무덤은 마치 조소라도 하듯 그의 눈앞에 딸의 죽음을비추었다."
건방지고 자만심으로 똘똘 뭉쳐 있던 이 남자는 눈물을 흘리며 "신이시여, 용서해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신이시여, 제발 구원을!"이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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