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을 모르면 학습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비속함을 인지하지 못하면 비속함을 극복할 수 없다. 모든 일을 현재수준에서 판단하고 실행하면서 제자리를 맴돌 뿐이다. 그래서그는 2년 넘게 대통령을 했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았다. 그런의미에서 ‘완성형 대통령‘이다. 앞으로도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 비속한 권력자한테는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어떤 참모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막아서지 못한다. 자칫하면상상하기도 어려운 쌍욕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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