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과 사건과 이야기들이 있다. 내가 발견해서 쓰는 순간 소설이 된다. 내가 발견하지 못하면 이 세상에는아무것도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없다고 답을 정하지 말고 어떻게 발견해야 할까를 고민해라. 뜻이 있는 자에게는 답이 제 발로 걸어서 찾아온다.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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