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라 불리는 형태의 정신적 치유기법에도 같은 원리가 작용한다. 치유사의 긍정적인 암시를 통해 환자를 부정적인 자기암시로부터해방하고, 본능적 정신이 치유 작업을 수행할 수 없도록 방해했던 제동장치를 풀어 자연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여건을 만들어주고, 아픈 부위에 충분한 양의 프라나를 공급하면 이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 암시 치유를 수행하는 치유사는 보통 무의식적으로 자기 안에 저장되어 있던 프라나를 환자에게 공급하며,
환자의 몸에 새롭게 유입된 프라나는 아픈 부위를 자극하고 환자 본인의 힘으로 정상적으로 프라나를 흡수하고 활용하도록 정신적으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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