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내게 희귀한 ‘오른손잡이‘ 외뿔고래를 보여주었다.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 이가 자라서 뿔이 된 녀석이다. 그들은 거대한 등아래에 매달려 있는 작고 연약한 고래의 골반뼈를 가리켰다. 후프트하며 박사는 이것이 진화 생물학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끄는것이며 표본이 드물다고 했다. 수백만 년 전 진화 역사의 초창기 때고래가 육지 생활을 한 흔적이다. 고래가 바다로 돌아가면서 다리가없어졌고 골반은 이렇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