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장 친한 친구와 종종 서로에게 질문을 합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지금을 더 즐기지 않은 걸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 그러면 우리는 후회할 거라고 맞장구를 쳐놓고는 전화를 끊고 난 뒤 정신없는 현실 업무로 다시 돌아가죠. 아무도 정신없이 일하는 걸 원치는 않겠지만 우리는 좋은 집과 학교, 멋진 휴가, 유기농 식품, 좋은 대학, 교회, 캠프를 원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자신의 상황에 얽매여 살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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