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은 평안, 자유, 윤회의 종식을 뜻한다. 깨달음은 밖에서오지 않는다. 누가 주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붓다도 주지 못한다. 깨달음 종자는 우리의 아뢰야식 속에 이미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불성(佛性, 본래부터 갖춘깨달을 수 있는 성품)이다. 우리는 그 씨앗을 잘 키우기만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