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관하여 나가르주나(용수)는 일찍이 『대지도론』에서 다음과같이 제일의공第一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일의공이란 제법실상을 말한다. 이는 영원히 파괴되지 않는절대적인 실재이며, 이것이 바로 제법의 실상이다. 그런데 그것이현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결코 고정된 형태를 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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