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맨 먼저 할 일로 내가 권하는 것은 세상을 놓아 버리고 신에게 세상을 항복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위대한 스승들도 똑같이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세상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나름의 인식이 투영된 것일뿐이지요. 우리는 세상을 바꾸고 싶은 마음을 놓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저 밖‘에 투영해 놓은 자기 나름의 인식만 바꿉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전혀 바꾸지 않습니다.
선과 악 사이에서 선택할 일이 없으면 왜 선악을 초월하게 될까요? 내게 어떤 적도 없다면 내가 용서할 사람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망했다. 용서할 인간이 아무도 없
‘네. 이제 ‘기적 수업‘에서 몇 과를 할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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