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내내 그녀들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한없이 물렁해진다.
두 자매에게 단 한 점의 희망을 얘기해 주지 못한 게 마음의 짐이 되었다.
20년 후 그녀들을 다시 불러낼 일이 생겼다.
"성대한 만찬석은 아니지만 소담스럽고 정성을 들인 테이블로 초대할 일이 생겼다."

‘돌이킬 수 없는 순간에 대한 두려움을 그리고 싶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