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들 그리고 패턴화되어계속 반복되는 부정적인 일들은 대개 어린 시절에서 출발합니다.
양육자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거나, 자라는 동안있는 그대로 감정을 표현했을 때 수용받지 못해 그것이 고착되어성인이 되어서도 힘든 순간들, 또래 집단에서 거절당하고따돌림을 당했던 기억, 부모님의 싸움에 늘 무섭고 불안에 떨어야했던 시간들. 그 어린 나이에 멈춰 울고 있는 내면아이가 떠나지못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합니다.

이렇게 지금의 나를이해하기 위해 과거의 나를 안아주는 시간도 마음을 들여다보는글쓰기에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내가 나를 이해하는 가능성의 문을 더 많이열어둘수록 우리가 쓸 수 있는 내 마음의 이야기는 더 커질것입니다. 사고를 추적하는 연습을 통해 내가 나를 얼마나이해하고 있는지,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가늠하는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글쓰기를 진심을 다해응원합니다. 그로 인해 궁극적으로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기를기도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