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느끼는 불편한 감정들 그리고 패턴화되어계속 반복되는 부정적인 일들은 대개 어린 시절에서 출발합니다.
양육자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거나, 자라는 동안있는 그대로 감정을 표현했을 때 수용받지 못해 그것이 고착되어성인이 되어서도 힘든 순간들, 또래 집단에서 거절당하고따돌림을 당했던 기억, 부모님의 싸움에 늘 무섭고 불안에 떨어야했던 시간들. 그 어린 나이에 멈춰 울고 있는 내면아이가 떠나지못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