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감각적인 쾌락의 문제점을 보고 그 주제를 추구한다면,
그리고 만약 포기가 주는 보상을 이해하고나 자신이 그것에 익숙해진다면,
내 가슴이 포기로 뛰어오르고 자신감이 커지고흔들림 없으며 굳건해서평화롭게 그것을 바라볼 가능성이 있으리라
-붓다 앙굿따라니까야 (주제 숫자별로 묶은 경전),

"내가 그에 대해 무엇인가를 말하거나 그를 기억하거나 혹은 그의 이름을 들으면, 그의 독특한 에너지가 기쁨과 환희로 나를 간지럽힌다. 가장 좋은 의미에서 말이다. 나는 그의 얼굴 모습을, 큰 미소로 반짝이는 그의 눈을 본다. 그리고 그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있다. 그는 항상 삶을 기쁨에 찬 놀라움과 축복과 선물로 보는 것같았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 삶에 마음을최대한 열 수 있었다.

어디를 가든 누구를 만나든 나는 늘 배운다. 나는 새로운 사물새로운 생각, 새로운 길들을 탐구하는 데 관심이 있다. 우주에는무제한의 지식이 있다! 지식의 끝은 없다. 모든 것으로부터, 모든식물과 나무들, 곤충과 동물들로부터 나는 배워 왔다.

나는 두려움에 대한 나의 평정심을 시험하기 위해 그 영화에 관심이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걸 지켜본다. 나는 그 영상들이 진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마음이 어떻게 그것들을 진짜라고 생각하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그래서 그것에 호기심을 가진 것이다.

"나는 마음속에 일어나는 몇 가지 생각들 때문에 몹시 괴로워했다. 무닌드라는 말했다. ‘왜 그대는 마음속의 그 생각들 때문에 그토록 혼란스러워하는가? 그대가 그것들을 초대했는가? 그대가 이시간에 질투나 욕심 혹은 그 무엇으로든 마음을 채우고 싶다고 말했는가?‘ 그는 그 생각들이 내가 아니라는 것, 즉 아나따를 가리켜 보이고 있었다. 우리에게 오는 이 생각들은 우리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고."

정신적, 육체적 현상의 텅 빔 혹은 비개인성을 강조하기 위해 무닌드라는 붓다가 수행자 바히야에게 준 방법을 자주 인용했다.
‘바히야여, 보이는 것을 보기만 하고, 들리는 것을 듣기만 하고,
느끼는 것을 느끼기만 하고, 인식하는 것을 인식하기만 한다면, 그대는 그것과 함께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과 함께하지 않을 때 거기에는 그대가 없다. 거기에 그대가 없을 때 그대에게는 이 세상도없고 저 세상도 없고, 그 둘 사이의 어떤 세상도 없다. 이것이 고통의 소멸이다.‘ (『우다나(자설경)』)

제자들이 자신들의 고통과 괴로움에 대해 말할 때 때때로 무난드라의 반응은 놀라웠다. 데니스 틸은 말한다.
사람들은 미친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힌다. 감정은 단지 휘저어진 마음 상태이다. 무닌드라는 그것을 바로 자르고 들어가며 말하곤 했다. 그것은 완전히 망상이라고. 무지로부터 우리가 우리 자신의 고통을 창조하고 있다고. 그는 그들에게 단지 걸으라고 말하곤했다. 그는 걷는 명상의 중요성을 아주 많이 강조했다. 그는 그것이치유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기 자신의 이야기에너무 사로잡힌 나머지 앉아 있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무닌드라는계속 걷기를 시켰다."

친구여, 지혜의 목적은 직접적인 일이다그것의 목적은 충분한 이해이다.
그것의 목적은 놓아 버림이다.
-사리뿡따맛지마니까야(중간 길이의 경전),

"그는 나의 고통이나 쾌락 같은 감정을 주시하라는 가르침을 주었다. 마음속에 무엇이 일어나는 나는 평정심을 갖고 그것을 주시해야만 했다. 어떤 논평도 달지 말고, 내가 집중하지 못하거나 가만히 있지 못해도 나 자신에게 화를 내지 않으면서 어느 날 나는신체적 고통에 대해 불평했다. 오랜 시간 시멘트 바닥에 앉아 있는것이 괴롭다고. 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설령 그대가 구름 위에비스듬히 앉아 있을지라도 괴로움은 찾아올 것이다.‘ 그 말은 내게정말로 중요했다. 우리는 무엇이 오든 받아들여야 한다. 모든 인간은 고통을 겪으며, 우리는 그것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무닌드라는 그것을 큰 미소와 함께 말했다. 그것이 그가 그것을 말한 방식이었다. 마치 농담하듯이.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는 평화롭게 미소지으며 밝게 깨어 있었다."

완전히 회복되는 데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 나는 지금 80살이고,
이것은 현대 성인 남자의 평균 수명이다. 조만간 모든 사랑하는사람들과 헤어져야 한다. 이것을 위해 우리는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고통은 위대한 스승이다. 나는평정심을 갖고 그것을 받아들인다. 마음의 반응 없이 일어나는그대로를 만약 내가 얼마간 더 살아 있고 모든 것이 잘 돌아간다면 나는 그대를 서양에서 한 번 더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온 마음으로 축복과 자애를 보낸다.

흙과 같은 마음 상태를 발달시켜라홈 위에 사람들은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똥과 오줌 참 고 과를 던지지만혹은 고통받거나 거부하거나 혐오감을 느끼지 않는다그대가 훔처럼 성장하면 유지하거나 불쾌한 것들과 접촉해그대의 마음이 붙잡히거나그것에 집착하지 않을 것이다.
-붓다 맛지마니까야 (중간 길이의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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