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선 대개 알지 못하는 남자를 그냥 따라가지 않는다. 그러나 무난드라를 따라가는 것은 더없이 자발적이고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어떤 장애물도 없었다. 수행은 매우 부드럽게 진행되었다. 나는 그 3주 동안 내 전생애를 통해 배운 것보다도 더 많은 것을 배웠다. 그 후 나는 다시는 그를 만나지 못했지만 그의 안내를 받은것은 매우 중요하고 놀라운 일이었다."
이 우주적 진리, 그것은 되살릴 수 있다. 그것은 다시 수행될 수있다. 그것은 모든 존재들에게 좋다. 그것은 더 나은 사회, 더나은 세계, 더 나은 지구 행성이 되도록 놀라운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행성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들을 위해서도…………. 그것은 조화와 통합을 가져다줄 수 있다. 모든 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평화로울 수 있으며 오랫동안 서로 도와가며 살 수 있다. 모든 나라들은 서로를 도울 수 있다. 모든 사람들, 모든 국가들을 위한하나의 진리, 똑같은 진리 아래서.
이 세상에서는 주는 사람에게 세 가지 가치 있는 것이 있다. 주기 전에 주는 사람의 마음은 행복하다. 주는 동안 주는 사람의 마음은 평화롭다. 주고 나서, 주는 사람의 마음은 날아오른다. -붓다 앙굿따라니까야(주제 숫자별로 묶은 경전)
우리는 이것들에 감사해야 하며, 또한 그들을 위해 좋은 공덕을쌓아 나가야 한다. 내가 어디서 어떤 좋은 공덕을 쌓든 그것을내가 빚진 모든 사람들과 나누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어떤 식으로도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고, 우리가 행하는 좋은 카르마를통해 우리는 그 빚을 갚는다. 그렇게 해서 서서히 빛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만일 네가 간절히 바라고 대의를 위해 헌신한다면, 그때 성취의길을 방해할 어떤 장애물도 있을 수 없다. 설령 네가 장애물을발견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일시적인 방해를 야기할 뿐이다. 궁극적으로 그것은 녹아 없어질 것이고 시간이 흐르면서 증발할 것이다.
경전에 따르면 스승은 깔야나미, 즉 ‘영적인 친구‘, ‘영적 안내자‘로 불린다. 구루라는 제도는 없다. 경험한 사람들, 그 길을 걸어간 사람들, 그들은 그것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여 줄 수 있다. 그들은 단지 그 길을 가리키고, 그 길을 보여 줄 뿐이다. 모든 개인은 진리를 깨닫기 위해 자신만의 노력을 해야 한다. 누구도 그대가 그것을 깨닫도록 설명할 수 없다.
깨달음의 경험은 수행에 의해서 언제든 지각의 어떤 문에서든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기대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준비되었을때 그것은 일어난다. 계속해 나가라. 모든 걸음이 그대를 목적지가까이로 데려가고 있다. 계속하는 것이 성공의 비밀이다. 삶의기술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진리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기대만 하고 있는 한 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존재들을 향한 무드라의 친절한 성격은 자연에 있는 생명체들을 포함했다. 비비언 다스트와 봅 레이는 무닌드라를 각자미국의 다른 도시에 있는 동물원에 데려갔다. 두 사람 다 동물에대한 무드라의 깊은 관심에 대해 말한다. 그는 각각의 동물을 모두 보기 위해 계속 멈춰 섰다. 사람들이 한동안 무닌드라를 혼자남겨 두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그는 그들을 안심시키곤 했다. "나에 대해선 걱정하지 말라. 내겐 많은 동료가 있다. 개미들이여기에 있고, 모기들이 여기에 있고, 새들이 여기에 있다. 천신들ㅣ여기에 있다. 난 결코 외롭지 않다." 그는 의식적으로 아주 작은 곤충과도 연결되고 애정을 느꼈다. 그리고 반복해서 말했다. "우리 모두는 우주의 중요한 부분들이다. 나는 인간뿐 아니라 식물들과 나무들에게도 친밀감을 느낀다. 그들에게 깊은 동료애를느낀다.
무난드라는 자기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이 누구이든 더없이 친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많은 스승들을 만났었다. 심지어 다른종교의 스승들도 만났다. 그들 중 많은 이들이 큰 소리로, 약간은공격적으로 말하거나 자신들의 관점을 강하게 밀고 나갔다. 무닌드라는 매우 부드럽게 말했다. 그것이 내가 기억하는 그의 모습이다. 그가 걷는 방식, 말하는 방식, 존재하는 방식 모두가 온화함의화신이었다. 그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보여 준 본보기였다. 즉, 사랑과 연민이 그것이다."
만약 내가 과거에 나의 부모와 스승, 연장자나 그 누구에게라도생각으로든 행동으로든 말로든,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어떤 잘못을 했다면 용서받을 수 있기를. 만약 누군가가 생각으로든 행동으로든 말로든 나에게 잘못을 했다면, 만약 그가 원한이나 불평이나 비난이나 기분 상할 만한 것을 쌓아 두었다면, 내가 그를 용서할 수 있기를.
무난드라는 붓다가 제자들에게 가서 세상에 대한 자비와 모든사람이 경험하는 고통에 대한 연민으로 많은 이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진리를 나누라"라고 한 지시를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그는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일에 결코 흔들림이 없었다. 육체적으로 먹을 것과 마실 것, 입을 것과 잘 곳, 심지어 약을 가졌는지 확인해 사람들을 돌보았고 병에 걸리면 보살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도록 진리를 가르쳤다.
"이 세상에는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과 물질주의, 밖에서 찾으려하고 타인들의 관심을 추구하는 행위가 넘쳐난다. 그런 차원의 소박함, 다정함, 무집착을 가진 사람은 매우 드물다. 무난드라는 어떤면에선 쉽게 만족하지 않고 특정한 것에 대해 까다로운 사람이었다. 그가 마시는 차의 온도처럼. 그러나 무집착을 이해하는, 그래서 더없이 행복하고 겸손하며 그토록 순수했던 누군가를 아는 경험은 정말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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