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살아가며 경이로움, 놀라움, 공포를 맞닥뜨릴 때 비로소 탄생합니다. 버려진 느낌. 크고 작은 위기 앞에서느끼는 피로감, 또는 불가해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생각의 도구를 발견하고 싶다는 자각에서 탄생하기도 하지요. 우리는 철학이라고 하면 일단 멀리하고 싶고 깊게 생각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삶에서 정말 원하는 것을 이루고, 삶을 지속시키는 에너지를 얻고, 매순간 자유로움을느끼려면 철학을 곁에 가까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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