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진지하게 임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당신이 중간에 경로를 바꿔 다시 읽는다고 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다시 읽을 때마다 다른 책이될 것입니다.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지 않는다고 헤라클레이토스가 말했죠. 강은 언제나 흐르므로 늘 새롭고물은 항상 다를 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매 순간 변하기때문입니다. 각각의 만남은 언제나 새로운 책이라는 강과새로운 당신 사이의 교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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