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누구나 이상적인 세계에 오를 수스스로 신성한 존재가 되어야만 신성한경건한 마음과 열정이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본성과 만날 수 있다. 이 신성한 본성은 우리의 몸을 새롭게 만들어준다.
신성한 본성과 만나면 몸이 민첩하고 부드러워져서 기쁨에 어쩔줄 모르게 된다. 삶은 더 이상 권태롭지 않으며, 앞으로도 영원히그렇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신성한 본성과 계속 소통하는 사람은 나이도 불행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미 변화의 차원에서 자유로워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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