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에게 의지하는 버드나무가 아니다. 우리는 홀로 설수 있고, 홀로 서야만 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면 그 속에서 새로운 힘이 생겨난다.
우리는 신의 말씀을 대변하는 존재이며 세상의 갈등을 해소하기위해 태어났다. 그러므로 다른 것에 의존하는 태도를 부끄러워해야한다. 법률과 책과 우상과 관습일랑 창밖으로 내던지고 자신의 생각에 따라 당당하게 행동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더이상 우리를 동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마워하고 존경할 것이다.
이런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야말로 인간의 삶에 빛을 되찾아주고,
인간의 이름을 모든 역사에 길이 남길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