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목소리를 갖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지만 이런 이중의 딜레마 속에 놓여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의 여정은 이성애자 남성의 여정보다 더 험난하다.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은 젊은 여성이었던 리베카 솔닛이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그 험난하지만 찬란한 여정의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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