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자아란 측량할 수도 없고 끝도 없는 바다이기 때문이다.
‘나는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결코 말하지 말라.
그보다는 이렇게 말하라. ‘나는 한 가지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나는 영혼의 길을 발견했다.‘라고 말하지 말라.
그보다는 이렇게 말하라.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는 영혼을 만났다‘라고.
왜냐하면 영혼은 모든 길을 다 걷기 때문이다.
영혼은 하나의 길만을 걷는 것도 아니고,
또 갈대처럼 자라는 것도 아니다.
영혼은 무한 잎새의 연꽃이 피어나듯이 저 자신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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