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라 부끄러움은 순수하지 못한 이의 눈을 가리는방패일 뿐,
순수하지 못한 것이 더 이상 없을 때 부끄러움은 오히려 마음의 족쇄,
마음의 얼룩이 아니고 무엇인가?
또한 잊지 말라. 대지는 그대 맨발이 닿는 것을 즐거워하고,
바람은 그대의 머리카락과 장난치기를 원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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