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포도밭의 포도들은 정말 사랑스럽지 빛나는 것 같기도 해. 어머니 자연은 동물이 그 과일의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세뇌당하기를 바라서, 그들이 포도를 먹고는 어딘가에 씨를 퍼뜨리게 하지. 그래서 결국 그녀에게 더 많은 포도를 만들어 바치도록."
나는 그 친구의 말도 색인 카드에 적었고, 그 카드를 보며 매우 흐뭇해했다. 비록 그걸 지금 당장 써먹을 수는 없다 하더라도말이다. (바로 여기서 써먹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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