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두려움으로부터 신념으로의 그런 도약, 혹은 어떤 상황에 대한 최선의 선택을 바른 행위right action, 正業‘라고 말했다.
미리 계획하지 않고 저절로 일어나는 행위이다. 이는 에고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 비롯된다. 우리의 존재와 통합된 행위, 지혜, 사랑,
자비의 차원이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그 행위와 접촉할 수도 있고 접촉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것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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