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른바 물질세계에서 만족을 얻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영적인 가르침에 관심을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수십억 원의 은행 잔고나 더 빠른 자동차, 더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은 더 이상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이제는 깨어남이 목표입니다. 이제는 깨달음이 목표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 자동차 대신 신비한 의식 상태를 원합니다. 새로운 인간관계 대신 영원한 지복(至福, 더없는 행복)을 원합니다. 세속적인 성공 대신 깨달음을 원하고, 에고라는 것을 잃어버리기를 원하며, 마음이라는 것을 초월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