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그들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너는 또 두려움의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거야.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겠지? 너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해 줘. 그리고 그 같은 자기 사랑과 자존감으로 살아 움직이는 사랑 그 자체가 되는 것만이 네가 해야 할 일임을 잊지 마. 그것이야말로 너 자신과 주변사람들에게 하는 진정한 봉사야. 네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이고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깨달았을 때 암이 치유되었지. 바로그 깨달음이 너를 도와 이 땅에서 천국 같은 삶을 창조하게 할 거야. 세상의 문제 속에서 헤맬 때 넌 아무도 도울 수 없어. 그러니까 길을 잃거나 의기소침해질 때는 단지 이렇게 자문해 봐. ‘도대체 언제부터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된 거지?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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