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지고 깨어졌을 때 자신에게 남은 것으로 아름다운 인생을 다시 창조하는 것만큼 위대한 예술은 없다. 부서진 가슴은 열린 가슴이다. 부서졌을 때 밝은 쪽으로 향하는 본능이 영혼의 복원력이고 영성이다. 우리는 상처 때문에 불완전한 인간으로 남는 것이 아니라 상처의 결과로 온전한 인간을 향해 간다.
『불완전함의 영성 Spirtuality of Imperfection」의 저자 어니스트 커츠는 썼다.
"우리의 부서짐이 우리를 온전한 존재로 이끈다. ‘부서진 마음을 가진 사람만큼 온전한 이는 없다.‘고 사소브의 랍비 모세 라이브는 말했다. 온전함‘이라는 말이 부서지지 않은 마음, 즉 고통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