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메리카 인디언 스승이 서양인 제자에게 말했다.
"그대는 그대 자신에게 너무 많이 말한다. 그대는 그 점에서 특별하지 않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한다.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내면의 중얼거림으로 유지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말하기를 멈추자마자 세상이 완전히 바뀐다는 것을 안다."
생각은 내가 아니다. 본래의 나는 생각들이 아니라 그것들의관찰자이다. 그 ‘나‘의 알아차림이 없으면 생각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고, 현존이 아니라 끊임없는 중얼거림이 일상을 차지한다.
이 중얼거림에서 깨어나 미소 짓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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