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소설 쓰기 과정의 어떤이
단계에 놓여 있는 초고 집필, 수정, 개요 작성, 머리를 벽에 부딪쳐가려 멋진 제목 고민하기 등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그토록 두려운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
무엇에 관한 소설인가?
당신의 목표가 전통적인 방법으로 소설을 출판하는 것이든(출판사와 계약) 자가 출판이든(전자책이나 실물 책) 아니면 그냥 왓패드(북미웹소설 플랫폼 옮긴이) 같은 곳에 올려 반응을 보는 것이든 똑같은 난관에 부딪힌다. 소설을 팔아야만 한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문학 에이전트, 출판사, 아마존 전자책을 뒤지는 잠재적 독자, 혹은 왓패드 이용자들까지!)당신의 소설이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 설명해야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당신의 소설을 피칭할 수 있어야 한다.
피치tch는 무엇이고,
왜 중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