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내 안에서 창조된다는 말을 하고 나서, 나는 당신도 똑같이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당신의 꿈 속에 있는가, 당신이 내꿈 속에 있는가, 아니면 우리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겪은 사건들의 기묘한 칵테일 속에 갇혀 있는가?
나에게 그것은 문제라기보다는 영성의 핵심이다. 모든 사람은 창조자다. 어쨌거나 모든 개인적인 관점이 어떻게 그물망처럼 엮여서, 당신의 세계와 나의 세계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의 미스터리 때문에 사람들은 영적인 대답을 찾으려고 한다. 그런데 실체는 갈등으로 가득있을 뿐 아니라 조화로도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창조자로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경험의 일부로 창조해낸다는 것을 깨달음으로써 해방감을 느낀다. 이런 식으로 우리 각자는 모두 창조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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