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이 떨어지고,
거실 바닥이 패였다.
원한 적 없는 모양으로0
별이네13선물이야집 바깥에 선 외계인들이 웅성거렸다.
집 에옮길 수 없는 돌이었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두려워진다.
손바닥을 댔다가도 몇 발짝 떨어져서 의심해보았다.
별이라고소원을 빌었던 적을 셀 수 없었다.
누구에게로 어디로 갔는지도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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