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것을 버리고 다른 것을 구한다면, 지금 ‘이것‘과 털끝만큼이라도 차이가 있으면 우리가 얻고자 하는 ‘그것‘과는 하늘과 땅만큼 벌어진다. 왜냐하면, 지금 ‘이것‘ 안에 우리가 원하는 ‘그것‘이 온전히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아니, 지금 ‘이것‘이 곧 ‘그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