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하되 생각에 집착하지 말고 살자는 것이다.
생각은 생각일 뿐, 내가 생각은 아니다.
은나는 생각이 일어나고 머물고 사라지는 것을알아차리는 바라보는 자일 뿐이다. .
자신의 생각과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고 사는 것이생각을 초월하여 살아가는 법이다.
우리의 참나는 생각 이전의 자아이다.
생각 이전의 알아차리는 자이다.
알아차리는 자가 없다면 우리의 생각은 일어날 수가 없다.
생각보다 알아차리는 자가 우리의 본래 모습이다.
누가 우리를 불렀을 때,
대답을 하려는 한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에,
우리는 누가 우리를 부른다는 사실을 선명히 알아차린다.
물론 그 순간만큼은 어떠한 생각도 없다.
단지 알아차릴 뿐이다.
이 마음이 바로 우리의 본래면목이다.
그 자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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