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는 나일 뿐이다!"라는 상태로만 존재하면서 나라는 존재감에 어떠한 제약도 가하지 않는다면, 그 순간이야말로우리가 참나로서 오롯이 존재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견성見性이라는 것은 바로 이러한 경지를 말하는 것이며, 보임保任이라는 것은 늘 이러한 경지에 안주하도록 노력하는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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