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함이 다하여 다시 지극하게 통하고6도六道속으로 되돌아오니,
모든 티끌 하나까지도 불사워요.
곳곳마다 가풍家風이로다.
흰 옥이 진흙 속에서 빛나고정련된 금이 불 속에서 빛나듯,
무간의 길에서 느긋하게 노닐며대상을 따라 떠돌아다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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