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열반‘은 인간의 본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욕망의 불이 꺼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카르마의 짐이 너무 무거워져 실수에 따른 대가를 도저히감당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욕망의 불이 수그러듭니다. 카르마가 소방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억겁의 세월이 걸릴 수도 있지만, 신의 계획에서 시간은 제약의 요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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