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우주는 하나의 생명체, 하나의 힘, 하나의 존재입니다. 우주 너머에 뭐가 있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성장하고 있는 그 무언가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아버지가 세운 가업을 물려받아 큰일을 하기 위해 밑바닥부터 일을 배우며 훈련하는 수습생입니다. 더 큰 생명을 펼치는 대업에 참여하고 기여하기 위해 이곳에서열심히 힘을 기르며 노력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