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 자리에 진실로 존재하는 것은그 자리를 자각하기와 거기에 현존하기,
있는 그 자리의 진리를 이해하기를 통합한다.
우리가 이 세 요소들을 하나로 합칠 때,
있는 그 자리에 존재하기는존재의 흐름을 자각하는 데에 꼭 필요한 수행이 된다.
우리는 늘 어떤 자리이다.
어떤 식으로든 우리는 우리가 있는 그곳이다.
그러나 보통 우리는 그 자리가 무엇인지 자각하거나이해하지 못하고 보지 못한다.
우리의 주의와 자각은 흩어져 있고 혼란스러우며,
주변적인 온갖 이차적 현현에 개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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