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본성은 행위 없음과 내맡김을 의미한다.
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일어나는 모든 일에 내맡기는surrender 것을 말한다. 내맡김은 우리의 경험이 무엇이든 그것을 껴안는 자각이다. 내가 뭔가를 느끼고, 그것을 좋아하지 않음을 볼 때, 내가그 느낌과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껴안는 것이다. 내가 느끼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갖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의 본성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내포한다. 보통 우리는그러한 신뢰를 갖고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것을 손아귀에 쥐려고 하고, 그것을 비틀고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한다. 참본성은 우리가 다른 선택권이 없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우리의 경험이 있는 그대로 일어나도록 허용함으로써 경험과 하나로 일치시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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