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써 써그것은 나라는 인간의 안에서만 나오니까. 나라는 인간을 크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 이 병은 그 때문에 내내부에서 솟아난 것이다.
잘 쓰고 못 쓰고는 나중에 따라온다. 마음속에 있는풍경과 자연과 인간이 하는 다양한 일을, 애정을 담아소설로 쓰자.
나는 그리 결심하고 반딧불 강』을 썼고, 다음으로『흙탕물 강』을 썼다. 이 두 작품은 두 문학상을 연달아받았지만, 수상 후의 중요한 스텝이 될 「환상의 빛을다 쓴 다음에야 나는 병원에 갔다. 기침은 심해졌고 가끔 그 기침과 함께 피가 나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