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빛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빨래를 너는 소리 이외에는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습니다.
이런 날씨는 좀처럼 드물기 때문에 이불이나 방석도 널어야 하고 그것 말고도 할 일이 잔뜩 있기 마련인데도 이런 날은 으레 몸이 나른해져서 아무것도 할 마음이 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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