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플러스 도형의 이동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5
서지원 지음, 강미애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7월
평점 :
품절


 울 똥글이 신통방통시리즈 만나 스토리텔링 형식의 내용으로 수학에 재미를 느껴 보기 시작한 것이

어언 ~~3년이 되는 것 같아요.

신통방통 시리즈에서 진화하여 신통방통플러스 시리즈로

요즘 좀더 교과와 연계되어 더 재미나게 읽고 있네요.

헌제 신통방통 플러스 시리즈는 글밥이 많아져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면도 없지 않아 있다는..ㅋㅋ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도형의 이동

 

 

 

 

 

 

 

 

책 겉장을 넘기니 주인공 연호친구의 책에 대한 내용을 자신의 입장에서 대화체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눈에 띄는 것이 연호는 생활 속에서 수학과 관련된 걸 찾아 수학일기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매일써야하는 일기에 수학일기라...부담감 백배..

이런 마음을 알았던지 다행히 수학 일기는 매일 쓸 필요는 없다는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도 잊지 않았네요.

 


 

 

 

 

 

 

이집트 여행을 통한 스토리텔링 도형의 이동은

초등3~4학년 수학교과서의 평면도형에서 접했던 문제이지요.

아이들이 평면도형 처음 접하고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좌로 우로 위, 아래로 돌려 모양의 변화를

인지해야하는데 생각보다 이부분을 많이 어려워 했던 것 같아요.

다행히 울똥글이는 블럭을 좋아해 어릴때 가지고 놀았던 가베등의 블럭을 이용해서

쉽게 이해하고 어려움 없었지만 그 이전에 이 단계를 경험했던 큰딸램 은뚱은

지금도 도형은 어려워한다는요.

 

어찌 두딸램이 이리도 다른지..ㅎㅎㅎㅎ

 

 

moon_and_james-29

 

 

학습전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교구를 사용한다던지 이런 수학도서로 재미있게 접근해서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던지 자료들을 많이 활용하는 것이 아이에게 맞는 것들을

찾아 줄수 있는 것 같아요.

 

이집트 여행이라는 부분이 모험을 생각하게 해서 인지 똥글이는 아주 재미나게 읽었네요.

 


 

 

 

 

 

 

여름방학 가족여행을 이집트로 떠난 연호네

똥글이의 우리는 어찌하여 여름방학에 해외여행을 안갔는지..안가는지에 대한 것으로

잠시 신문을 받았지만

그래서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앞으로 좋은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음을 같이 이야기하며

한시름 놓고 책을 같이 읽었네요.ㅎㅎㅎㅎ

 


 

 

 

 

 

 

이집트하면 떠오르는 것이 피라미드~~

하늘에서 내려다본 피라미드의 모형을 도형에 비교하여 표현 한 부분들이 아주 좋았네요.

이집트 자체를 수학과 연계했다는 부분에 처음 배경을 듣고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여행을 왔지만 개학이 얼마남지 않아 방학숙제를 여행지에 와서 하려 한다는 생각의 표현에서도

책임감에 대한 부분들 드러내고 계획성 있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얻어 지는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연호의 방학숙제중 여행지에 와서 하게 된 것은 간단한 일기 에요.

하지만 일반 생활일기와 함께 수학일기를 작성하기로 계획했다고 하네요.

이집트에 오면서의 처음 보게된 첫인상을 수학적인 내용으로 정리해서 작성한 수학일기

아~~~부럽습니다.ㅎㅎㅎㅎ

 

직접 본 도로와 건물을 보고 수학적인 접근을 하면서의 본인의 부담감도 같이 적어 놓은 것이

참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공감대가 생길 것 같아요.

 


 

 

 

 

 

 

이집트 고고학 박물관에서 본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관객들이 감탄하고 환호를 한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 이지만

연호에게는 경주에서 본 신라의 금관의 화려함이 더 훌륭하다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면서 느끼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한 호객행위와 사기 경험 한번쯤은 있을 꺼에요.

부모님과 같이한 여행이기에 이집트여행에서의 일반적인 관광부분과 관광하면서

겪게 되는 사기? 들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담고 있어 제가 읽으면서도 공감대가 팍팍..ㅎㅎㅎㅎ

 

노점에서 하는 벌어지는 퍼즐형태의 게임..정답을 맞추면 선물상자를 주는 것인데 가격이 10달러..

싼 가격은 아닌데 연호의 청으로 게임에 도전하고 결국 정답을 맞추어 선물을 받게 되네요.

모여있는 사라들의 박수갈채도 받게되고 말이죠.

선물로 받은 상자안에는 보물이나 이집트를 상징하는 뭔가가 들어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음....ㅡㅡ

 


 

 

 

 

 

 

시장에서 맞춘 퍼즐형태의 게임에서 연호가 풀었던 도형의 밀고 뒤집고 돌려 맞춘 게임을

일기장에 적어 놓았어요.

수학일기라고 해서 어렵게 뭔가 형식적으로 적어야 하는 건 아니고 본인의 수학에 대한 이해를

간단하게 정리해서 그림으로도 표현할 수 있는 거네요.

이렇게 구준히 수학 일기를 쓰면 정말 영재가 될 수 있을까요?ㅎㅎㅎㅎㅎ

 


 

 

 

 

 

 

재미난 여행에서의 에피소드를 내용으로 내용이 계속 전개가 되요.

우연히 만난 짧은 털의 검은고양이와 이집트에서의 남을 여행일정을 보내고 있는 연호네는

피라미드 구경갔다가 피라미드 안의 밀폐된 공간에 갇히게 되요.

 

여기서 연호의 활약으로 암호같은 수수께끼를 풀게 되는데

역시나 도형의 이동을 이용해 암호를 풀 수 있게 되네요.

 


 

 

 

 

 

 

이런 밀폐된 공간에서 현상수배 악당들의 위협까지 받게 되는 연호네

과연 이 위기에서 연호네 가족은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이야기는 뒤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져요.

 


 

 

 

 

 

 

여행에서 겪은 일화를 통해 여행이 모험형태로 되고

도형을 알고 있어 도형의 원리를 이용해 악당들에게서 가족을 구하는 흥미로운 어드벤처

형태를 정말 흥미롭게 보았네요.

 

결론은 연호가 여행간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결국 수학을 이용한 것이라는 사실

생활에서 밀접하게 대할 수 있는 수학의 원리를 나름의 시각으로 일기의 형태이던

정리 노트의 형태이든 정리하여 오래 기억하고 이와 연관된 에피소드는 더욱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똥글이와 얼마전에 다녀온 수학전시회를 떠올려봅니다.

그곳에서도 생활 속에 볼 수 있는 수학들을 보고왔었거든요.

수학이 어렵고 딱딱한 분야로 받아들이기 쉬운 것을 전시를 통해 꼭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고 왔었는데..

신통방통 플러스 도형의 이동을 통해서 수학일기라는 것..생각만 해도 어렵다 생각했던 부분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책으로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지요.

 

 

 

 

 

 

 

책을 읽고 독후록을 쓰고 있는 똥글이..

독후록을 책속 주인공 연호가 알려준 방법대로 도형에 대한 내용을 독후록에 적고 있는

똥글이를 보게 되네요.

 

 미소 노란동글이 : 똥글아~ 똥글이도 수학 일기 한번 써볼까??

땀삐질 여자아기 : 아니....음......아직 수학 일기를 쓰고 싶지는 않아..

 

 

moon_and_james-11

 

 

아직 똥글이에게 수학 일기란 거리감이 있는 모양입니다.ㅎㅎㅎ

하지만 강요할 부분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본인의 시각과 사고가 열리는 시점에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맞을 듯 하네요.

 

하지만 똥글이의 독서록에 적힌 수학일기에 대한 내용들이 똥글이의 수학 일기에

한걸음 다가가고 관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 조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김홍선 지음, 박시룡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올해초 새학년으로 올라간 똥글이

평소 학교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지는 않는 똥글이 인데 어느날 두꺼운 책을 하나 낑낑대며

대출을 해온적이 있어요. 

 

그 책은 초록색 커버에 표지마저도 두꺼운 조류백과사전

 

새로 바뀐 짝꿍이 미래 곤충학자를 꿈꾸는 친구라고 소개하면서

곤충에 대해 자신이 제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새 짝꿍앞에서 꼬리를 내리고 온모양이에요.

곤충백과를 빌리러 갔는데 못찾았는지 없어서 인지 조류백과를 꿩대신 닭으로

대출해온적이 있었어요.

새에 대해 잘 모르니 알아보고 싶다면서...ㅎㅎㅎ

그리고 1시간이 조금 넘어 그 두꺼운 조류백과를 다 봤다고...엥???

그림만...

 

moon_and_james-21

 

 

조류백과사전은 작은 사진 한장에 소개하는 새의 특징적인 것이 전문적인 용어들 섞여있어

저도 어렵더만요..ㅎㅎㅎㅎ

 

그래서 쉽게 보자~~ 똥글이 조류학자 될꺼니?

ㅎㅎㅎㅎㅎ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조류

 

 

 

 

 

 

 

 

조류학자로 꿈이 바뀌었어도 똥글이가 읽기 편한 책으로 먼저 하자꾸나~

 


 

 

 

 

 

 

동물과 곤충에 관심이 많은반면 생각보다 조류..새에 대한 것을 많이 접하지 않았던 똥글이

3학년 과학교과서에서 동물에 대한 내용을 접하였고 2학기에도 동물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과학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재미나게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날지는 못하지만 새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펭귄

펭귄은 아이들 어릴적부터 보아온 만화 캐릭터로 아주 익숙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조류에서보다는 동물편에서 많이 접했던 것 같아요.

 

시작부터가 흥미로운 새에 대한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을 팍팍!!

 


 

 

 

 

 

 

새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이리 많이 있군요..ㅎㅎㅎㅎ

우선 다양한 새의 둥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보통 나무에만 둥지를 틀것을 생각했는데 갈대숲이나 땅바닥에도 둥지를 트는 군요.

똥글이가 종알종알 설명해 주는데 아이에게 설명듣고 있는 제가 더 책에 쏙 빠지게 되네요.

똥글이가 설명을 너무 잘한거?ㅎㅎㅎㅎ

 


 

 

 

 

 

 

딱따구리는 나뭇가지위에 둥지를 트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구멍을 뚫어서 하는 내용까지

다양하고 특이한 둥지에 대한 내용들이 있네요.

제일 신기했던 것은 베짜기새..달인 수준의 꼼꼼한 뜨개질 마냥 짓고

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린 둥지를 만드는 새로 잘 알려져 있지요.

 

짧은 스토리에 다양한 내용을 모두 담았어요.

 


 

 

 

 

 

목이 180도이상 돌아가는 올빼미..

요즘 옷이나 장식소품의 캐릭터가 많이 되고 있는 올빼미

우째 목이 180도 이상 돌아가고도 괜찮은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얼굴에 표정하나 없이 책을 단숨에 읽고 있는 똥글이

심각한 내용은 없는디 우째? ㅎㅎㅎㅎ

책에 쏙 빠져 조류학자의 꿈을 꾸고 있나?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조류에서

새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김새, 습성을 비롯해 어떻게 날 수 있는지 등

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도록 꼼꼼히 담아낸 조류 편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 초등 과학 자습서 3-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울 똥글이는 과학은 참 좋아하네요.

그렇다고 과학을 잘하느냐? ㅎㅎㅎ 그렇지는 않다는..

똥글이는 어릴적부터 곤충과 동물에 대한 책도 많이 보고 곤충은 직접키워보기도하고

여자아이같지 않게 엄마도 의아한 모습을 보일때가 많네요.

 

과학을 좋아하지만 과학공부가 어려운 똥글이

2학기에는 본인도 과학공부를 좀더 잘 해보고 싶어하는 맘이 가득가득..

처음 우공비자습서를 만났을 때 젤로 먼저 펼쳐본 것이 과학..ㅋㅋ

 

 

우공비자습서

 

과학 3-2

 

 

 

 

 

 

 

 

우공비자습서는 이번 2학기부터 앞표지가 재미난 캐릭터와 함께 심플하게 바뀌었는데

심플한것이 참 맘에 드네요.

 


 

 

 

 

 

 

앞표지에는 우공비자습서의 특징에 대한 잘 나와있네요.

 


 

 

 

 

 

 

학습만화로 시작하는 우공비자습서 과학은 역시나 똥글이의 시선을 팍팍 잡아 끄네요.

 


 

 

 

 

 

 

한참 과학문제집 들여다 보던 똥글이 혼자서 종알종알 뭔가를 얘기하더니 책장 더듬어

뭔가를 찾네요.

똥글이 좋아하는 도서하나를 꺼내더니 그걸 보고 있어 잔소리 한번 했지요.

 

똥글이 입이 오리주둥이가...과학문제에 설명이 안되어 있는 거 책에서 본것 같아 찾고 있었다고..

 

 

moon_and_james-11

 

아...그래? 미안..미안...

우공비자습서는 일반동화나 학습만화가 아니기에 그림이 크게 나오지 않는 것이 맞는데

문제집을 많이 접하지 않는 딸램은 작은 그림이 뭔가 아쉬웠던 모양이네요.ㅎㅎ

큼직한 그림으로 보고 아주 만족해 하며 책장을 넘기네요.

 


 

 

 

 

 

 

문제를 풀면서 본인이 아는 것은 별도의 설명이 없어도 꼼꼼히 적으며 아는척 한번씩...

철자법은 ㅡㅡ"

 


 

 

 

 

 

 

과학의 도입부분에는 만화가 국어의 4~5컷 만화와는 달리 두페이지에 걸쳐 관련된

만화를 통해 학습내용을 흥미롭게 끌어주고 있네요.

 


 

 

 

 

 

 

단원에서 배울 내용에 대한 목표도 확인하고 해당하는 교과서와 실험 관찰에 대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네요.

본격적인 교과서학습에 들어가서는 교과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같이 들어 있어

아이가 궁금해 하는 교과서 외적인 내용도 한번 보고 갈 수 있도록 했어요.

 

3학년 2학기 과학의 첫단원은 동물에 관한 내용으로 아주 흥미롭게 시작하고 있네요.

아이 어릴적부터 '나는 누구 일까요?'로 스무고개로 풀었던 동물퀴즈..

똥글이에게는 식은죽 먹기?ㅎㅎㅎㅎ

 


 

 

 

 

 

 

용어설명에서는 한자로 풀이된 설명도 들어있으면서 아이가 용어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단원 중간에 나와있는 기본평가로 개념의 이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본 수준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확인하고 갑니다.

 


 

 

 

 

 

 

실력평가는 기본평가문제보다 조금 난이도 있게 나와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서술형 문제도 같이 포함되어 있구요.~~~

 


 

 

 

 

 

 

실력평가 이후 단원에 대한 기본 개념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요것또한

우공비자습서의 좋은 점 인 것 같네요.

실험관찰책에 대한 내용 확인을 위해 3단계(기초, 발전, 심화)로 구성되어 나왔어요.

요기 실험관찰책 확인에서는 객관식 문제 유형이 아니기에 다양한 유형의 답변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풀이내용을 같이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가 풀이내용외에 다른 것을 더 생각하고 답변할 수 있는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낼 수 있으니 말이죠..

 


 

 

 

 

 

 

드디어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의 다양한 유형에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다루어 놓아

단계별로 학습내용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네요.

서술형문제도 단원평가문제 별도로 다루고 있어 아주 유용한 부분이기도 하네요.

 

기본평가, 실력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에는 별도의 예시답이 나와 있지 않아

앞쪽 교과설명하는 부분에서 도움 받았던 예시답을 기초로 객관식에서 주관식, 서술형의 문제를

풀때 연습되어진 부분으로 답안지를 꼼꼼히 작성 할 수 있도록 했네요.

 

 

 

천천히 느리게 시작한 2학기 학습이 아직까지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본인이 계획한대로

잘 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지난 1학기와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이네요.

울 똥글이 2학기 잘 해내겠죠? ㅎㅎ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자습서 3-2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자습서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유난히 짧게 느껴지는 이번 여름방학..

휴가를 빨리 다녀온것도 그렇고 아이들 방학끝물에는 비가 계속 되고 선선한 날씨가

여름방학을 더 짧게 한 것 같아요.

 

이번 여름방학은 2학기 준비 많이 빠듯하게 일정잡아 준비를 안했네요.ㅋㅋ

여름휴가 다녀와서 바로 아이들 영어캠프..물론 영어캠프는 반나절 왔다갔다 하는 것이지만

오후에 학원 스케줄이 그대로 있어 적은 분량으로 넉넉하게 시간 잡고

2학기 예습을 실행했네요.

 

이번학기에 처음 만나보는 우공비자습서에요.

 기존에 우공비로 준비했었는데 서점에서 훑어보니 문제 푸는 것이 많이 익숙하지 않은

울 똥글이게는 우공비자습서가 훨씬 수월하겠다는 생각에

이번 2학기는 우공비자습서로 준비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대충 훑어보고 안의 내용이 어찌 구성되어 있는지만 살짝보고

꼭꼭 덮어두고 저도 이제서야 똥글이가 풀어놓은 우공비자습서를 들춰보게 되네요.

 

참, 이번 여름방학에는 기존에 동그란원에 시간별로 만들어진 생활계획표를 만들지 않았어요.

늘 보면 생각해서 계획세워놓은 계획표가 한번도 지켜지지 않았기때문에...ㅋㅋㅋ

대신 우공비자습서와 함께 받은 우공비공부달력으로 간단하게 작성해서 계획하고 실천여부를 확인했네요.

 

 

요렇게~~

요일별로 과목을 정하고 2장정도의 분량만을 계획잡아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분량으로 정해서 했답니다.

1학기엔 의욕만 가득해서 하루4장의 분량을 계획했다가 며칠못가 모든 계획이 무산되어

이번에는 좀 천천히 하더라도 지킬수있는 약속을 스스로 정하도록 했더니

2장.... 조금 약한듯...ㅍㅎㅎㅎㅎ

 

 

 

 

 

 

 

 

우공비자습서

 

국어 3-2

 

 

 

 

 

 

 

 

 

큰아이와는 달리 3학년인 똥글이는 새교육과정이 적용되어 열성엄마는 아니지만 기존의 무관심했던

아이들의 학습문제지를 더 들춰보게 되네요.

 


 

 

 

 

 

 

 

국어에는 실린 작품들이 많은데 앞쪽에서 단원에서 다룬 작품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한 단원에도 많은 작품들이 들어있네요.

교과서를 집에 가지고 오지 않기에 제대로 본적이..ㅡㅡ

 


 

 

 

 

 

 

단원의 시작은 4~5컷의 짧은 만화로 단원에서 다룰 내용을 소개하며 시작해요.

 


 

 

 

 

 

 

2학기 국어교과서의 시작은 시로 시작하네요.

아직 2학기 교과서과 배부되지 않아 겉표지도 구경못한 상태이네요.

 


 

 

 

 

 

 

시는 은근히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단순한 글로 의미전달이 되는 것도 있지만 그안에 작가가 의도하는 다른 생각이나

표현이 다르게 되어 있어 꼼꼼하지 못한 저희 똥글이에게는 놓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단원의 목표 설명도 그렇고 핵심노트에서 정리해준 내용으로 아이가 시를 읽고

재미난 부분을 좀 더 신경써서 찾아 볼 수 있는 것도 되네요.

 

재미난 발가락 시를 처음엔 속으로 소리내지 않고 눈으로 읽더니 핵심노트에서

찾아보기로 한 재미난 부분을 찾기 위해 소리내어 읽어보기도하고~~

 


 

 

 

 

 

 

우공비자습서에는 문제가 많지 않은 대신 문제가 있고 해석이 바로 되어 있는 부분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네요.

문제가 없다고 좋아했던 똥글이

그래도 해석이 되어 있는 부분? 답이 예시되어 있는 부분에 자신의 생각을 다시한번 꼼꼼히 적어보내요.

 


 

 

 

 

 

 

좀 아쉬운 것은 예시가 한두군데 되어있고 아이들이 예시처럼 풀어볼 수 있도록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는 부분이네요.

하지만 이런 예시글은 아이의 생각만을 답으로 하거나 문제에서 요구하는 하나의 답이 아닌

다양한 각도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예시답을 적어 놓은 관점이라면

서술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는 배껴 쓰기가 아닌 본인의 생각과 다른 방향의

생각도 같이 확인 할 수 있어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단원을 마치는 부분에서는 기본평가라고 해서 학습한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도록 되어있어요.

개념다지기로 문제양이 많지 않아 부담없이 풀 수 있는 것 같네요.

 


 

 

 

 

 

 

1단원의 시부분이 지나고 2단원으로 넘어가니 본격적인 스토리와 함께 내용이 나오네요.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아이이기에 책의 원문이 모두 나와 있으니 좋네요.

교과서에 나와 있는 내용과 함께 설명이 구체적으로 잘 되어 있어요.

 


 

 

 

 

 

 

지문내용에 대한 확인 문제로 내용의 이해도를 확인하고

잘 사용하지 않는 낱말의 뜻은 그림과 함께 정리하여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요.

 

단원이 끝나면서 만난 우리들의 정리노트는 단원에서 학습한 단원의 핵심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아 아이의 개념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만화와 함께 정리해 주었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기본평가문제와 단원의 마무리는 단원평가문제를 통해

최종 단원의 내용 이해를 확인하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와 서술형 문제를

같이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어요.

 

아이들 학교 시험이 100% 서술형평가로 바뀌어 많은 연습이 필요한데

서술형평가 문제를 따로 준비하여 충분히 풀어 볼수 있도록 구분하여 수록되어 있네요.

 


 

 

 

 

 

주2회에서 3회 정도 2장 분량으로 시작한 학습의 진도가 빠르진 않지만

부담감 없이 교과서를 보는듯 충실한 내용으로 학습을 시작한 아이에게

학습전 문제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교과서의 내용을 좀더 깊숙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본격적인 개학과 함께 교과서 진도를 나가게 되면 지금의 속도보다 좀더 분발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본인이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분량을 정해 매일매일 약속을 지켜나가고

학습에 흥미를 더하는 모습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주도학습이 조금씩 몸에 베어가는 딸램의 기특한 모습..작은 변화와 작은 움직임이

좋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생각하네요.

 

우공비자습서로 2학기 준비 열심히 해보기를 다시한번 약속해 보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쌤의 대박 실험실 2 - 아빠와 함께하는 실험과학 안쌤의 대박 실험실 2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콘텐츠, 이석영 감수, 스토리 구성 콩끼리, 아투컴퍼니 만화 / 안쌤영재교육연구소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과학에 한참 흥미로워하는 딸램들

실험키트가 들어 있는 재미난 실험과학도서가 있어 울 똥글이와 들여다보았습니다.

 

 

새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융합형 STEAM 창의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놀이와 공부를 실험을 통해 배우는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아빠와 함께하는 실험과학

안쌤의 대박실험실 2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의 소개..

 


 

 

 

 

 

 

아쉽게도 안쌤의 대박실험실1부터 읽었으면 좋았을 것을 2권부터 보게되어

앞쪽 스토리와 이어지는 스토리를 딸램이 아쉬워했네요.

 

아빠와 함께 캠핑을 떠난 아이들..헌데 캠핑와서 가족과 떨어지게된 유준이와

유준이를 찾아 나선 가족들이 엮는 에피소드로 흥미롭게 진행이 되네요.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소개되는 과학의 원리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나오고 있어요.

올해 다양한 체험과 함께 캠핑을 계획한 저희가족이기에

아이들 역시나 캠핑에서의 에피소드이기에 더욱 흥미로워하네요.

 

쉽게 접할 수 있는 돋보기를 가지고 볼록렌즈의 성질과 사용하는 용도에 대한 것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네요.



 

 

 

 

 

 

과학의 원리에 대한 내용은 스토리 속에 들어 있는 내용과 함께 부가적으로

원리에 대한 설명을 별도의 페이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내용자체는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내용들로 초등3학년부터 있는 교과 과학에 연계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책속 스토리에서 접한 현상을 과학적 원리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원리 확인하기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통해 원리의 이해를 확인하고 갈 수 있도록 했네요.

 


 

 

 

 

 

 

캠핑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캠핑 속에서의 융합 STEAM 내용도 같이 볼 수있어요.

말그대로 캠핑에서 쉽게 접하고 볼 수 있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네요.

 


 

 

 

 

 

 

미니실험에서는 집에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어요.

준비물도 간단하고 실험이 어렵지 않아 집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주제에 맞는 실험을 해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소개가 되고 있어요.

 


 

 

 

 

 

 

책에서 소개되는 실험관련, 교구와 관련 있는 것은 재료로 준비가 되어 있어

직접 만들어 실험해 보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캠핑에서 있을 법한 아니 직접 있었던 얘기들이 나와 똥글이 침팍팍 튀며 이야기 꽃을 피우네요.

 

 

 

 

 

 

 

작년에 물고기 잡고 싶어하는 똥글이를 위해 아빠가 만들어 주었던 간이 통발~~~

된장풀어 넣고 하룻밤 기다려 큼직한 물고기 대여섯마리 잡았던 그래서 아빠의 어깨가 으쓱했던 간이 통발~~ㅎㅎㅎ

그걸 기억하는 똥글이

민물고기는 집에 데려올 수 없음을 이야기 해주고 아쉬웠지만 아빠와 그대로 다시 놓아주고
그래도 뿌듯해 했던 딸들을 기억하네요.

 

 

 

 

 

 

캠핑의 이모저모 기억을 되살리는 재미난 스토리와 소재들~

그리고 아이들의 캠핑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내용들과 실험키트!!

 

안쌤의 대박실험실2권 실험키트에는 팝콘, 잠망경, 전투식량, 손정등 만들기가 들어있어요.

 


 

 

 

 

 

 

울 알뜰한 똥글양 팝콘과 전투식량은 정말 캠핑장에서 먹겠다고 따로 챙겨놓네요.ㅎㅎㅎ

그리고 선택한 것은 손전등 만들기

과학에 대한 흥미를 그대로 표현하는 선택이네요. 누가 말리노~~~

 


 

 

 

 

 

 

열심히 책보고 손전등 만들기 도전...

아빠 있을때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엄마는 뭔지 잘 모르겠다 해도 자신감 넘친 똥글이

꼼꼼히 순서에 따라 손전등 만들기를 하네요.

 


 

 

 

 

 

모양으로는 책속의 것과 똑같아요. 와우~~~ 멋지다~~

아!! 그런데 문제가...그대로 따라했는데 불이 안들어와요..

 

 

moon_and_james-11

 

기대감이 꺾이면서 찡찡거리고 풀죽은 똥글이

요즘 아빠가 어찌나 바쁘던지 아웅..언제나 아빠의 손길이 닿을 수 있을지...

 


 

 

 

 

 

 

그렇게 아빠의 손길이 닿은 주말...오래 기둘렀다..ㅎㅎㅎ

똥글이가 한 것을 다시한번 훑어보며 테스트해보는데 뭔가 접촉이 잘 안되는지...

 


 

 

 

 

 

 

아빠가 몇군데 테입을 떼었다 붙이고 구부리고 하더니 오잉~~~불빛이 나와요.

우선 임시로 맹글었기에 이제 틀에 끼워 손전등으로 완성하면 되네요.

 


 

 

 

 

 

 

긴 기다림 끝에 요래 불들어오는 손전등을 받아든 똥글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네요.

아빠의 손길이 이리 소중할 수가...ㅎㅎㅎ

 


 

 

 

 

 

 

아빠와 함께하는 실험과학 안쌤의 대박실험실

아빠마 만들어 보는 실험키트도 좋지만 책에서 진행되는 배경이 아이들 좋아하는 캠핑이기에

더욱 흥미롭고 재밌어 하는 안쌤의 대박 실험실 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