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사회 정복 대작전 1
김성화.권수진 글, 이수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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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들 이어서 그런지 공간지각능력이 흐릿한 것..

반드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아이들 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접하는 지도에 관련된 수업에서

확연하게 알았던 여자아이들이 공간지각능력의 한계를 느낄 수 있었지요.

이해가 안되니 암기도 어렵고..난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보려고 지도퍼즐로 관심을 확 잡았던 지난 봄이었지요.ㅎㅎ

아이들이 세계여러나라에 대한 관심도 갖고 어느쪽에 어느나라~~쫘~~악 읖더라구요.

부끄럽게도 엄마보다 더 잘 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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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달달빠는 아이들 방의 스텐드를 지구본으로 준비해서 아이들의 시야를

넓게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일축했다는...ㅎㅎㅎㅎ

 

 

 

 

 

 

 

헌데 이것만으로는 학습과의 연계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아이들 교과서에 언급되는 내용들을 보고

느낄 수 있었지요.

지도에 대한 관심사로는 딱이었던 지도퍼즐 그 부족함을 채워주어야 하는디

단순한 학습문제집 만으로는 아이가 어렵다는..지루하다는 생각부터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딱 좋은 책을 만났다는...

 

 

사회정복 대작전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귀여운 생쥐와 함께하는 지도 탐험..

차례에서 보이는 내용을 보니 정말 지도를 샅샅이 분석?한 느낌이네요. 

 


 

 

 

 

 

 

생쥐라는 캐릭터는 우리 아이들을 대변하는 인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생쥐라는 타이틀로 이야기 하지만 아이들이 갖을 만한 호기심 어린 문구들이 가득가득..

아이들이 한번쯤은 했을 질문들에 대한 답변도 꼼꼼히 들어있더라구요.

 

지도가 뭐지? 단순히 길찾는 것? 위치를 확인하는 도구?

 


 

 

 

 

 

지도를 보는 다양한 시각으로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어요.

성인인 저는 단순한 지도의 사전적 의미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지도나 지리에 대한 편하고 쉬운 접근을 배워보내요.ㅎㅎ

지도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생각에 대한 이야기만 있다면 이책의 장점이 될 수 없겠지요.

지도 해부...

이런 거 보셨어요?ㅎㅎㅎ

지도를 해부하고 있으면서 용어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어요.

 

집에 있는 스텐드..설마 아이들이 요런 호기심에 뜯어보지는 않겠죠?ㅎㅎㅎㅎ

 


 

 

 

 

 

 

평면적인 그림으로의 이해를 떠나 직접 공모양의 지구를 납작한 종이에 펼쳐보는 것도

같이 해 볼 수 있도록 방법도 일러주고 있어요.

그리고...

공모양의 지구를 평평하게 종이지도처럼 펼쳤을 때의 알지 못했던 내용을

생쥐만 아는 비밀이 아닌 우리만 아는 비밀로 만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단서를 찾게 된다는...

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자세한 설명이 책속에 들어있어요.

 


 

 

 

 

 

 

지도에 대한 정의에서 시작한 책의 내용을 뒤로 갈수록 아주 구체적으로 되고 있어요.

저는 지금 사회교과서를 펼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도서를 보고 있어요.ㅎㅎㅎ

소축척지도, 대축척지도 발음도 어렵고 내용도 쉽게 감오지 않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주고 있어요.

 


 

 

 

 

 

 

정말 지도 제대로 공부하네요.ㅎㅎ

지도를 보면 이뻐보이라고 알롤달록 색을 입힌 것이 아니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여기까지 이해하고 알기까지 교과서로는 길게 걸려요.

자세한 설명이기 보다는 딱딱한 내용으로 배우기에 쉽게 다가오기 않는데 생쥐의 시각으로 보는

아니 아이들의 시각으로 보는 지도에 대한 설명은 아주 재밌게 표현되어있어요.

 


 

 

 

 

 

 

교과서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은 모두 담겨있는 정말 담백한 책이네요.

요렇게 재미나게 지도를 뜯어보고 사회책을 본다면 아이들 교과서가 완전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지도와 관련된 내용들을 아주 꼼꼼하게 생쥐의 호기심으로 ? 아니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한층

쉽게 풀어주고 있어 들춰보는 제가 다 시원합니다.ㅎㅎㅎ

 


 

 

 

 

 

초등3학년 사회에서 지도그리기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생쥐가 직접 그린 마을지도 정말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세하게 그렸어요.

생쥐가 처음 지도에 대한 정의를 내릴때 지도는??? 그림이다 라고 정의했었더랬죠.

 

직접 지도를 기려보고서 깨닫네요. 지도는 그림이지만 풍경화가 아니라는...

실제와 똑같이 그릴 수 가 없다는 걸 말이죠.

그러면서 위에서 언급한 기호들의 필요성과 지도에서의 활용되는 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요.

이런 과정들이 있기에 지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같아요.

바로 이런 과정이 아이들과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확실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 등고선에 대한 내용을 중학교때 배웠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초등과정에서 배우지요. 아이들이 정말 똑똑해 졌다는?ㅎㅎㅎㅎ

지도를 이해하는 방법들이 아주 구체적이면서 쉽게 되어 있는 것이 요 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어릴적 사회를 싫어했던 저..이 책을 먼저 만났더라면 어디서 좋은 자리 하나 하고 앉아 있을 것 같다는요..ㅍㅎㅎㅎㅎ

 


 

 

 

 

 

 

많은 기술의 발달로 과거 차안에 필수적으로 필요했던 지도책

서울근교과 전국지도책 두권을 늘 차에 두고 다니면서 여행길에 길을 찾기위해 한적한 길에 차를 세우고

지도책을 뒤적이던 것이 엇그제 같네요.ㅎㅎ

지금은 네비게이션이 그것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해서 길안내를 척척해주는 물건이 있기에

지도책을 차에서 사라진지 오래네요.

 

과거 길을 찾기위해 뒤적이고 서성여야 했던 이런 불편함이 이젠 추억으로 남네요.

 


 

 

 

 

 

 

생쥐와 함께 우리나라 지도뿐 아니라 세계지도를 샅샅이 훑어보며 긴 여행을 마친듯

이야기가 마무리 되네요.

지도의 목적을 이해하면서 또하나 지도는 먼곳을 상상 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하는 글귀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생쥐의 훌륭한 마지막 말..

손만 뻗치면 닿을곳에 지도책을 갖다 놓으라는 ~~~~그것도 지금 당장!!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로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개념 이해와 전달도 확실한 정보책이네요.

 

우리 여행떠나기전 지도의 구석구석 같이 한번 뜯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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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 한 권으로 읽는 신화 이야기 32편
박선희 엮음 / 아이즐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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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램들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로 되어 있어 그런지 20권으로 되어있는 책 하나씩 뽑아읽으며....

힘들었지요.ㅋㅋ

다행이 아이들이 나름 한권씩 뽑아 읽는 재미가 있기는 했는데 그래도 많다는..ㅎㅎ

 

 

 

 

 

 

 

20권의 책으로 만나기전에 먼저 만났어야 할

 

한권으로 읽는 신화 이야기 32편

 

  그리스 로마 신화  

 

 



 

 

 

 

올림포스 열두 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책의 서두가 시작되네요.

 


 

 

 

 

 

 

책의 전개는 신들의 이야기를 단락처럼 구분해서 전개하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을 중심으로 탄생이나 신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골라

담아 놓은 듯 하네요.

굵직한 글씨와 많지 않은 글밥에 이야기별 다양하고 이쁜그림으로 묘사되어

아이들 읽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보지 않았더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신화 속 신의 이름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와 짧막한 에피소드가 책장 넘기는 손을 잠시도 멈출수 없게 하네요.

 


 

 

 

 

 

 

길로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과 그와 관련된 스토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진 이야기 속에 신화속 이야기에서 용기와 지혜를 배우고

실화가 아닌 만큼 상황이나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흉칙하게 생겼다고 올림포스 산 위에서 던져버린 이야기

으악~~~~~~~

 


 

 

 

 

 

 

흥미로운 이야기들 몇가지를 사진에 담았는데 그중 저는ㅋㅋㅋ

사랑의 신 에로스와 아폴론의 작은 트러블로 생긴 슬픈이야기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안타까운 사랑의 이야기 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속 신들의 놀라운 능력을

상상하며 이쁜 그림으로 더한 상상을 해보게 되네요.

아이들의 말랑말랑한 상상력은 더한 그림을 그려내지 않을까요?

 


 

 

 

 

 

 

두툼한 하드케이스의 표지에 담긴 32편의 신화 이야기를 이젠 한권으로 읽을 수 있어 조으네요.ㅎㅎ

자~~ 책읽는 계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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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솔솔 부는 잔디밭에 돗자리깔고 앉아 한권으로 읽는 신화 이야기로

무한 상상의 나래를 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책 들고 다니지 않아도 한권으로 이젠 가쁜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배경지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꼭 읽어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읽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려진 신화 이야기

 

이 가을 아이들이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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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단원평가 6-2 - 2014년 전과목 단원평가 2014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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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한달이 훌쩍갔네요.

그동안 아이들의  교재선택에 있어서 일원화..ㅎㅎㅎㅎ

특별한 것 고민없이 큰아이가 했던 것 그대로 고거고거~~

큰아이는 지난학기 했던 그거 그대로..

방임형 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저의 아이들 학습지도? 지도는 아니지만 교재 선택에 있어 크게

고민하지 않고 선택하고는 학기가 끝날때가 되면 아이들에게 왜 다안했는지 잔소리를

늘어놓기 일쑤였더랬네요.ㅎㅎ

크게 변하지 않을 엄마의 잔소리이지만 올해는 아이들의 교재를 조금더 신경써서 골라주고

두아이의 성향이 달라 아이들의 성향에 따른 교재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꼭 이거, 저거 정해진 것만을 고집했던 기존의 고정관념같은 이상한 버릇을 버리고 말이죠.ㅎㅎㅎ

 

작은아이와는 달리 큰아이는 엄마가 특별히 무엇을 해라해서 하는 것이 없네요.

그러면서 사실 아이의 교과서나 교재등에 대해 더 무관심했던 것도 있고..

하지만 한가지 고학년도 되고 시험때가 되면 친구들이 사용하는 교재를 서로 관찰하고

교재가 어떤지를 얘기하는 그런 나이가 됐더라구요.ㅎㅎㅎ

 

그동안 문제를 많이 풀리지 않았었는데 지나면서 보니 메인교재외에 시험대비용 교재를 하나씩 더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6학년 큰딸램의 2학기 시험은 천재교육에서 나온 요 전과목 단원평가로 준비해보았네요.

 

 

쪽지시험.단원평가 대비

 

전과목 단원평가 6-2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전과목 단원평가는 국수사과 4과목이 실려있는 교재입니다.

과목별 단원에 따라 쪽지시험과 단원평가의 횟수는 달리 구성되어 있네요.

 


 

 

 

 

 

 

과목별로 내용 한번 훑어 보내요.

국어과목 하나에서도 단원별로 쪽지시험과 단원평가의 횟수가 달리 되어 있네요.

 


 

 

 

 

 

쪽지시험은 10문제로 구성되어있고 주로 단답형 문제들로 되어 있어요.

정말 학교에서 보는 쪽지시험 유형의 문제들로 되어 있네요.ㅋㅋ

 


 

 

 

 

 

1단원을 먼저 보았는데 단원평가가 총 3회로 되어 있어요.

음...20문제씩 총3회의 단원평가가 조금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단원평가를 이렇게 여러문제로 학습한 적이 없는 딸램교재보고는 쪼금 당황한 모습이더라구요.ㅎㅎㅎ

 

3회의 문제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다양한 문제유형을 경험하도록 구성한 듯 해요.

언뜻보니 문제가 어려워지는 것 같더라구요.

문제에서 난이도를 따로 표시하는 교재들도 있는데 천재교육의 전과목 단원평가는 난이도를

회수로 구분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문제유형이 달라서 그리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만큼 문제유형을 많이 두루어 시험대비에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아요.

 


 

 

 

 

 

 

수학!!

수학은 대체로 쪽지시험보다는 단원평가에 주력한 듯 보이네요.

쪽지시험은 대체로 1회로 되어 있고 단원평가가 3회로 되어 있어요.

 


 

 

 

 

 

 

쪽지시험에서 좀 간단한 문제를 다루어 주고 단원평가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많이 다뤄주고 있네요.

아이들 학교시험은 모두 서술형평가를 하고 있어 서술형문제를 좀더 들여다 봤는데 생각보다

서술형문제는 비중있게 많이 다뤄지지는 않았네요.

서술형문제의 비중이 크지 않은 만큼 많은 문제를 다뤄보도록 단원평가의 횟수가 많이 구성되었네요.

 


 

 

 

 

 

 

교재보면서 느끼셨는지 모르겠는데 전과목 단원평가는 학교시험지와 똑같이 흑백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뭔가 허전하다 싶었는데 단원을 알리는 숫자와 단원명 표시만 색을 넣었고 나머지는

학교시험지처럼 흑백으로 되어 있어요.

기존 교재에서 컬러플하게 요약및 문제, 문제안의 그림들을 다루었던 것에 반해

학교시험에 잘 적응하여 문제를 풀수 있도록 작은 부분이지만 아이들에 대한

배려라는 생각도 드네요.ㅋㅋ

 


 

 

 

 

 

 

국어나 수학에 비해 과학은 단원자체가 작게 구성되어 있고 실험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찌 구성되었을지 궁금하더군요.

 


 

 

 

 

 

끼약~~~~

3회의 쪽지시험과 6회의 단원평가로 구성되어 있네요.

사실 교과서를 보지 못해 이 분량이 어느정도 분량의 교과내용에 대한 것인지를 알 수 없어

조금 아쉽네요.

 


 

 

 

 

 

 

쪽지시험의 3회 연속 빼곡한 문제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것 같아 살짝 살펴보니

하나의 대상을 두고 여러가지의 질문으로 문제를 만들어 놓아 생각했던 것 처럼 많은 양의 뭔가를

질문하는 문제는 아닌 모양이네요.ㅋㅋ

피스톤을 이용한 공기와 물을 이용한 실험에서 관련된 과정에 대한 문제들이 주욱 이어진 걸 확인 할 수 있었네요.

 


 

 

 

 

 

 

사회는 큰 카테고리안에 작은 카테고리가 많이 이어지는 형태로 교과내용이 구성되어 있네요.

암기위주의 사회과목?ㅋㅋ 의 문제들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되어있는 것 같아 크게 부담되지는 않을 듯 하네요.

헌데 단원자체가 어렵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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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법, 인권에 관한 어려운 분야네요.

그리고 바로 세계문화에 대한 것을 다루는 걸 보니 이제 이 가을가고 겨울가면 중학교 입학을

알리는 것 같아요.ㅡㅡ

 

6학년 마무리 잘하고 중학교 준비 조금씩 해서 중학교에서의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할텐데..

교과내용으로 중학교입학을 실감하게 될 줄이야..

 


 

 

 

 

 

문제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담긴 정답이랑 풀이랑

서술형 문제의 채점기준까지 언급해 아이스스로 채점하며 채점기준에 대한 내용도 같이 확인하며

본인의 답변외의 다른 답변? 좀더 기준이 될 만한 기준을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천재교육의 쪽지시험 단원평가 대비 전과목 단원평가를 둘러보니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많이

다루려고 한 것과 학교시험지처럼 문제집이 되어있어 부담감도 덜도록 해 좋았던 것 같아요.

헌데 좀 아쉬운것은 과목별 구분을 하려면 책장을 여러번 넘겨야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컬러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인지 중간중간 과목의 구분이 있으면 좋으련만 구분이 전혀 되질 않아

요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이부분이 큰 것은 아니지만 ㅋㅋㅋ

 

2학기 쪽지시험과 단원평가 대비하여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전과목 단원평가로

2학기도 화이팅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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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석굴암 신통방통 우리나라 9
강효미 글, 조현숙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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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사고가 있기전 작년에 역사탐방 다녀왔던 큰딸램

딸램 뱃속에 있을 때 달달빠와 경주로의 여행을 다녀온 것이 어언~~~13년이 훌쩍 갔네요.ㅋㅋ

아이들이 기억할 수 없는 직접본 것이 아니기에 할말 없지만..ㅋㅋ

역사탐방 다녀와서의 경주에 대한 새로운 모습에 아주 신기하고 그 새로움에

흥분하며 밤새 경주역사탐방에서 만난 것들을 늘어놓던 딸램

 

역사에 한참 관심갖고 있던 딸램 그러면서 역사탐방으로 더욱 가열된 역사의 도시

경주를 그리며 가족여행한번 가자던 약속이...

부끄럽게도 해를 지나고 또 한해를 보내고 있네요.

 

올해도 딱히 계획세우기가 안되니 딸램들에게는 너무 미안하면서

엄마의 지키지 못하는 약속으로 식어버린 경주여행에 대한 기대감..

아공..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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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좋아하는 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시리즈에서 반가운 이름을 하나 발견했어요.

경주에 대한 흐릿해져가는 기억을 번뜩이게 하는 제목...반갑다~~~~

 

 

신통방통 우리나라

신통방통 석굴암

 

 

 

 

 

 

 

 

신통방통 도형에 대한 책으로 처음 만나 작은딸램의 수학공부에 흥미를 더했던 인연으로

신통방통 시리즈는 지금까지 읽은 책중에 어느것 하나 빠진다 싶은 책이 없었던 것 같아요.

이번 석굴암에 대한 내용을 잔뜩 기대하고 책장을 넘겨보내요.

 

 

심상치 않은 한 남정네의 등장..

요 거울앞에 선 친구가 이번 스토리의 주인공 강다돌 친구에요.

남자아이지만 거울보기를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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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는 다돌이의 등장이 범상치않아요.ㅎㅎㅎ

 


 

 

 

 

 

 

엄마도 몰랐던 경주어린이 선발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다돌이

한몫하는 외모의 아들에 대한 뿌듯함도 잠시 말썽꾸러기에 공부하고는 담을 쌓았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다돌이의 경주어린이 선발대회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일리가 없지요.ㅍㅎㅎㅎ

 


 

 

 

 

 

 

봄소풍으로 가게 된 불국사와 석굴암

예전 경주에서 잠시 살았던 달달빠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ㅋ

경주에서 초등학교 다닐적에 소풍가면 만날 불국사, 석굴암 이었다는..

어릴때의 소풍가는 장소는 거의 제한적이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주거지와 학교 가까이의 문화유적지나 동산으로 주로 가는 것이 소풍이었었지요.

옛날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

 


 

 

 

 

 

 

같은반 친구중에 똑똑한 빛나친구도 경주어린이선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경주어린이선발대회가 단순히 이쁘고 잘생겨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네요.

정말 단순하게 잘생긴것 하나만을 생각했던 다돌이에게는 큰 벽에 부딪힌 부분이었네요.

바로 경주에 대한 것 중 석굴암이 왜 만들어졌는지를 묻는 빛나의 질문에도

답변을 못했으니..

 

공부와는 벽을 쌓고 사는 다돌이에게는 눈앞이 캄캄한 일이었지요.

그런 고민도 잠시? 고민하고 있는 거겠죠?

하루종일 밖에서 햇볕 쬔 피부를 위해 오이맛사지를 하며 낮에 빛나에게 들었던 말이 

다돌이의 자존심을 건드린 모양이네요.

 


 

 

 

 

 

 

혼자서 다시 찾은 석굴암

석굴암을 지키는 할아버지로 소개받은 무서운 할아버지께서 마당을 쓸고 계셨네요.

할아버지는 다돌이의 혼잣말도 바로 알아듣는 다돌이의 마음을 꾀뚫고 있는 듯한 기분..

 

석굴암에 대해 많은 것은 알고 있는 할아버지의 도움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석굴암에서 만난 할아버지의 숙제를 풀면 석굴암의 비밀을 알려주겠다는 말에

도서관에서 책을 보게 되는 다돌이의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되네요.

다돌이의 경주어린이선발대회에서의 기대감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겠지요? 아닌가?ㅋㅋㅋ

 


 

 

 

 

 

 

책을 읽었던 시간을 짧게 가고 얼버무려서 대충 설명한 할아버지의 숙제의 정답을 마치고

할아버지로 부터 석굴암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요.

석굴암의 과학적 해석을 그대로 풀어서 설명해주는 친절한 할아버지..

어렸을적 경주수학여행에서 듣고 교과서에서 배웠었을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되는

설명들을 장황하게 늘어 놓네요.

 

물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풀어나가듯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어

저도 귀 솔깃? 엥? ㅋㅋㅋ 흥미롭게 볼 수있었네요.

 


 

 

 

 

 

일반 이야기 책으로만 여겨져 이야기속에 설명되어질 몇가지의 원리와 기술에 대한

설명을 생각했었는데 신통방통에서 다루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전문적이고 기술적인 이야기를 다루어

아이들의 흥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과학기술이 담긴 석굴암을 이해하게된 다돌이

드디어 경주어린이선발대회의 무대에 서게 되었네요.

 

원래 잘 알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도 큰무대에서는 긴장하기 마련이지요.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그림표현이 정말 예술입니다.ㅎㅎㅎㅎㅎ) 다돌이

머릿속이 하얗게 된 다돌이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할아버지를 보고 용기를 얻는 듯 하네요.

 

과연 다돌이는 경주를 대표하는 경주어린이선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갈지 저도 몹시 궁금합니다.

같은 반 빛나는 문화해설사를 하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경주에 대해 좔좔좔~~~~

그런 반면 본인을 소개하면서 경주에서 유명한..무엇으로? 말썽피우는 것으로

유명한 자신을 표현하는 다돌이..

 

잘해내기를 응원하며 책장을 넘기네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풀어지는 이야기들이 아주 흥미로운 신통방통 시리즈

신통방통 우리나라 시리즈로 역사에 접근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흥미를 확~~~끌어줄 그런 책이네요.

언니 땜시 역사에 관심갖고 박물관과 역사탐방을 다녔던 똥글이

신통방통 시리즈로 만난 석굴암은 흥미 그자체였던 것 같아요.

 

신라인의 지혜를 엿볼 수 있고 석굴암에 숨겨진 놀라운 과학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신통방통 석굴암..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요?

저도~~~~

한가지..책속에 반전이 있다는 사실 하나!!!!!ㅋㅋㅋㅋ

 

아이들과 우리문화유산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 같이 한번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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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 3-2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4년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2학기 우공비자습서로 매일매일 열심히 학습하고 있는 저희집 막둥이 똥글양

우공비자습서에 문제가 많이 없어 무진장 좋아하는데

아이들 학교 시험이 서술형이라 연습이 나름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학교 공부시작하는 3학년 똥글이

책을 많이 읽어 표현력이 좋아 서술형평가에 대해서는 딱히 걱정해 본적이 없는데

흐미...

지난 1학기 시험결과보고는 믿을 걸 믿었어야하는 상황인 것을 확인했네요.

1학기때 6학년 은뚱양이 먼저 만났던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

2학기에는 똥글양에게도 준비해 주었네요.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 3-2

 

 

 

 

 

 

 

 

엄마도 몰랐던 큰딸램이 알려준 요 권두부록

한장에 쏙! 교과서 알짜정리를 1학기에 아주 잘 이용했던 큰딸램이 추천해주는 부분이네요.ㅎㅎㅎ

 


 

 

 

 

 

 

평소에는 자습서를 활용해서 학교 교과진도와 과제를 준비하는데 사용하고

단원평가와 중간, 기말의 상시평가가 치뤄지는 딸램들 학교 시험준비를 위해서는

요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가 아주 유용한 교재네요.

 


 

 

 

 

 

 

울 큰딸램 은뚱양이 추천하는 한장에 쏙! 교과서 알짜정리입니다.

교재 첫 표지의 책장을 넘기면 8절지크기의 두꺼운 종이로 요렇게 과목별로 교과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시험이 다가오면 아침 자율학습시간이든 등하교길에 아님 화장실 볼일보러 들어가면서

잠깐잠깐 볼수도 있고 아주 유용한 듯하네요.

 


 

 

 

 

 

 

알짜정리내용을 확인하고 바로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의 내용 확인하러 들어갑니다.

 


 

 

 

 

 

 

과목별로 구성은 똑같이 되어있어요.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문제나 단계가 부담스럽게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개념에 대한 확인부터 문제를 다루어 찬찬히 단계별로 시험문제를 만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개념확인문제를 통해 교과서에서 다르는 기본적인 개념도 다시한번 익히고

기본적인 문제를 통해 중요개념을 정리해 나갈 수 있는 준비 단계의 문제들을 다뤄주고 있어요.

 


 

 

 

 

 

 

단원평가문제는 총 2회로 구성되어 있고

문제 안에서 서술형 문제와 틀리기 쉬운문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꼭 알아야하는 문제등을 찝어 주고 있어요.

 


 

 

 

 

 

 

늘 걱정이 되는 서술형평가는 연습을 통해 조리있게 답안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문제의 출제 의도를 비춰주면서 정답을 써 나갈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서술형문제는 누구든지 문제를 읽고 답을 어찌 작성할지의 생각 단계가 필요하지요.

생각단계를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답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고 있어지만

물론 처음 단계에서는 아이들의 생각을 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그래서 요런 연습을 통해 생각여는 방법부터 천천히 연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것이지요.

 


 

 

 

 

 

 

본격적인 실전서술형평가문제는 학교시험 유형으로 나와요.

서술형평가의 연습은 짧게 되어 있기에 충분히 활용하고 실전문제로 들어가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연습문제가 충분하지 않다면  실전문제 역시나 연습문제 마냥 생각을 열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천천히 답지를 채워나가도록 시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일 문제는 부담감이기에 부담감 없이 가볍게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앞서 언급했듯이 과목별로 구성은 같은 방법으로 되어있어요.

개념확인하고 단원평가를 2회에 거쳐 연습하고 서술형평가의 연습과 함께 실전문제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말이죠.

 


 

 

 

 

 

 

수학 개념확인문제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지만 수학은 특히나 개념확인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개념이해가 안된 상태에서 문제를 만나면 당연히 문제를 풀 수 없고 다른 문제에 가서도

이해 안된 부분의 내용이 같이 들어가야 한다면 결국 그 문제에서도 문제가 될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개념확인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아요.

 


 

 

 

 

 

 

수학은 풀이과정이 필요하기에 2회에 걸친 단원평가에서 모두 문제마다

넉넉한 여백을 두어 충분히 활용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국어의 서술형문제보다 더 걱정스러운 수학의 서술형

수학에서의 개념의 이해는 서술형을 풀기위해서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초등3학년의 교과서 내용이 왜이리 어려운지..

늘 연산부분이 걱정되어 방학동안 교과서 내용을 살피기 전에 연산을 중점적으로

학습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ㅋ

 


 

 

 

 

 

 

똥글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사회과목...

구성이야 같겠지만 문제를 만났을때 아이에게 부담감이 없기를 바라며 들춰보내요.ㅋ

 


 

 

 

 

 

 

다른과목에 비해 개념확인문제에서 다뤄지는 부분이 많아요.

그만큼 다뤄지는 부분이 광범위하고 암기해야 할 것들이 많은 건데

잘 할 수 있겠죠?

 


 

 

 

 

 

 

다뤄지는 부분들은 교과서에 충실하면서 문제를 조금씩 난이도 있게 다뤄주니

크게 부담 갖을 것 같지는 않은데..음..

 


 

 

 

 

 

서술형평가의 연습에서 단원별로 문제유형을 달리해서 연습을 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실생활문제형으로 생활속에서 상황을 배운내용과 연계해서 잘 풀어가면 되도록

그림으로 상황 설정을 잘 해서 보여주고 있네요.

 


 

 

 

 

 

 

서술형평가의 실전문제에서도 그림들을 많이 다루면서

다양한 각도의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열어줄 수 있도록 시도하고 있어요.

서술형평가에는 많은 문제보다는 다양한 문제를 충분히 풀어볼 수 있도록 하면서

그림, 사진을 활용하고 있는 부분들이 좋은 것 같네요.

 


 

 

 

 

 

과목의 끝은 요렇게 나를 바꾸는 힘이라는 코너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단순히 읽고 갈 수 있도록 혹은 본인의 생각을 적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저는 요 나를 바꾸는 힘을 매주 한번씩 메일로 받고 있는데 재밌고 유용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요.

 

교재에서는 큰 부담없이 잠시 읽고 생각하며 다음 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정리할 수 있게

과목 끝나는 부분에 하나씩 넣어주었네요.

 

좀 아쉬운 것은 한권에 네과목이 모두 언급되어 있고 단원평가기준으로 교재의 책장을 넘길 테니

요 나를 바꾸는 힘 페이지를 만나려면 처음 시작하는 학기초에 봐서

학기말이 되어야 만나볼 수 있겠네요.

아니면 못 만나고 지나칠 수도...페이지를 좀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과목별이 아닌 과목 중간쯤에 각각 넣어 둔다든지 하면 조금더 활용도 있고

존재감이 드러날 듯 하는 저의 짧은 생각..ㅋㅋㅋ

 


 

 

 

 

 

 

마지막은 과학으로 마무리 되네요.

 


 

 

 

 

 

동물에 대한 내용을 배우기에 사진들이 많이 다뤄지고 있어요.

난이도 있게 다뤄지는 문제이면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학교시험 기출문제들로 구성하고 있어

문제유형을 많이 만나보도록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서술형평가에서도 단원에서 다루는 중요한 부분이면서 각시도별로 교육청에서 개발한

서술형문항들을 분석해서 다루었기에 역시나 놓칠 수 없이 꼭 풀어야 하는 부분도 있네요.

특히나 아이들 학교처럼 서술형100%의 부담감을 덜어보려면 꼭 챙겨보아야 하는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네요.

 


 

 

 

 

 

뒤쪽에 따로 구성되어 있는 정답 및 풀이집

 


 

 

 

 

 

꼼꼼한 설명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정답 및 풀이집도 잘 활용하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아직 저희 똥글이는 요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를 풀지 않고 있네요.

우공비 자습서에서 아직 단원이 끝나지 않은 문제도 있고 학교진도에서도

그동안 긴 연휴등으로 아직 단원을 끝내가는 과목이 없기에 개념부터 좀더 살펴보고

요 신통한을 만나보려 합니다.

 

아이들에 따라 진도분량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인 듯요.

저희집 막둥이 똥글이처럼 공부와 친하지 않은 아이에게 문제집이란

부담감으로 바로 느낄 수 있기에 그저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천천히 접근하려합니다.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는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평가로 2학기 학교시험준비는 이렇게 끝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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