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토익스피킹 Lv.5·6·7 -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스피킹 필수 이론서
이민하.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이론서

<시원스쿨 토익 스피킹 Lv. 5.6.7> 이민하,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 시원스쿨 LAB (시원스쿨 닷컴)


​

요즘 영어 관련 책과 친해지려 노력하고 있다.

​

토익 시험을 11월에 보려고

시험 날짜까지 확인하고 적어놓고

마음은 정했느데,

시험장에 들어갈지 안 갈지는 아직 모르겠다... ㅎㅎㅎ

​

그래도 공부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다.

​

이번에는 '토익 스피킹!'이다.

​

무엇보다 중요하ㅈ만,

왠지 두려움 부터 생기는게

'스피킹'인 것 같다.

​

그렇지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것

또한 '스피킹'이다.

​

이번 책은 사싱 '시원스쿨'이라는 이름에

더욱 기대감이 컸다.

​

우선 책을 이리 저리 살펴보기 전에

책의 앞 장 부터 순서대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

​

왜냐하면 학습과 관련 된 책은

자기 PR이 강하기 때문이다.

​

난 좀 특별한 책이야.

왜냐면 이런 장점이 있거든~

과 같은 느낌으로 스스로 자신의 '특장점'에 대해 어필한다.

​

그 특장점을 큰 틀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도서 특장점

​

*필요한 만큼만 공부하자! - 목표 맞춤형 교재

​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 한 권으로 끝내는 필수 이론서

​

* 토익 스피킹 현장 강의 15년 이상의 노하우를 담은 K-tip

​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 3회분& 저자 해설 강의

​

*언제 어디서든 공부하자! 유형별 필 수 빈출 표현 mp3 QR 코드

<시원스쿨 토익 스피킹 Lv. 5.6.7> 이민하,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 시원스쿨 LAB (시원스쿨 닷컴)

이 중 목표 5,6,,7의 학습방법이

합쳐져서 제시된 것이 아니라

목표 별로 나뉘어 다르게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유용한 장점이었다.

​

또한 유형을 파악하고 - 전략을 익히고 - 유형을 연습하며 - 실전으로

나아가는 단계가 탄탄하게 연결되는

학습의 흐름 또한 좋았다.

​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저자가 전해주는

꿀팁이 담겨져 있다.

​

특히 책 겉표지 부터 토익 스피킹 스타 강사 케이트의

15년 노하우를 모두 담은 전략과 팁 공개가 적혀 있어서

이 팁들도 유심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 결과와 영향은 공부하는 과정과 시험에서 알 수 있겠지만

그래도 강사의 이름을 걸고 강조하는 내용이라서

유용할 것이라고 기대가 된다.

*실전 모의고사 문제 영상

*실전 모의고사 저자 해설 특강

*시험장애 들고 가는 파트별 핵심 정리

*파트별 빈출 표현 암기용 QR코드

<시원스쿨 토익 스피킹 Lv. 5.6.7> 이민하,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 시원스쿨 LAB (시원스쿨 닷컴)

또한 안의 PR내용 외에도

책의표지에 이 네 가지가 강조되어 적혀저 있다.

​

공부를 시작하면

책만 보고 '독학 독학'을 외치며 시작하는 경우도 있는데,

학습 관련딘 책들은 워낙 자신을 PR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렇게 책에서 강조하여 PR하는 것들은

꼭 챙기며 유용한 학습의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원스쿨 토익 스피킹 Lv. 5.6.7> 책을 소개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기초편) ㅣ ABA 육아법
한상민 지음, 조성헌 그림 / 마음책방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 소재를 알고 싶지만 아직 어렵게 느껴져서

책을 읽어볼 용기가 부족하다는 분들께

이 책을 만나보기를 추천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기초편) ㅣ ABA 육아법
한상민 지음, 조성헌 그림 / 마음책방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기치료가 일이키는 '느린 육아의 기적'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한상민 지음, 조성헌 그림 / 마음책방

'치료'라는 표현에서 자폐성 장애를 질병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시길 바란다.

아마도 이전의 치료교육이라는 용어 사용이 있었고

교육과 다르게 '치료지원'이라는 교육적 서비스로서 '치료'가 사용되고 있으며

언어 치료, 미술 치료, 음악 치료 등 대부분의 치료지원적 황동에

치료라는 단어가 붙는다.

​

그리고 이러한 지원은 아이의 무엇인가를 치료하기보다는

아이의 교육적 요구와 필요에 적절한 지원이 되어주면서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교육적 경험이 되어준다고 생각한다.

​

(자세한 것은 전문가에게, 혹은 검색을 통해 알아봅시다..

저는 그저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저의 생각을 적고 있습니다. ^^;;)



그리고 교육적으로로 유치원 이전 부터 영어를 배운다 등과 같은 조기 교육과는

다른 의미의 '조기 치료'라고 볼 수 있다.

​

이제 책의 내용에 대해 살펴보면,

우선 책의 겉 표지에 적힌 내용들은

자폐성 장애 아동을 이해하고 알아가기에

정말 중요한 요소들이었다.

언어 지연, 무발화, 눈맞춤, 포인팅, 호명 반응,

발달 지연, 모방 지연, 감각 추구, 사회성,

자폐 의심, 자폐 진단, 의사소통, 상동 행동,

반향어

<서두르지 않고 성장 발달에 맞추는 ABA 육아법> 한상민 지음, 조성헌 그림 / 마음책방

우선 이 책을 살펴보고 있다면,

'자폐성 장애' 아동과 관련하여 관심이 높을 것 같다.

​

그렇다면 먼저 '자폐성 장애'아동에 대해 알고 이해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이전에 '자폐스펙트럼 장애'라고 명칭하기도 했을 정도로

그 특징과 정도, 유형이 다양하지만,

현재는 DSM-5에서 '자폐성 장애'로 명시하고 있다.

​

DSM의 정의와 진단기준을 보면

,,,, 일단 DSM에 적힌 것은 보기에 결코 쉽게 느껴지지 않느다.

자폐성장애 아동 부분도 양이 많고 다 줄글이고 비슷한 듯 다르다보니

다시 읽어보게되고 어렵게 느껴진다.

​

그런데 이 책은 DSM-5의 진단 기준을 살펴보기고 편하고

기억하기도 쉽게 담아 놓았다.

​

보통 진단기준 같은 것은 복`붙 하듯 적혀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참 친절하게 삽화를 통해 보기도 편하고

기억하고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기도 쉽게 담아주었다.

​

우선 DSM -5 가 반영된 부분에서

그 진단 기준을 이렇게 하나하나 그림으로 담아내어

이 책의 정성이 정말 느껴졌었다.

​

그런데 이 책은 이 부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삽화를 담았다.

​

자페성 장애 아동의 특성이나

아동을 지원해주는 방법,

의사소통의 과정이나 특성 등을

글로 적어 놓으면 사실 이해히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


특히나 자폐성장애 라는 장애 유형ㅇ르 처음 알게 된 경우라면 더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그런 분이라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다른 책들보다 내용을 자세히 담았냐

혹은 내용이 많이 있냐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 이해를 적용해야하는 상황과

교육적 지원을 하는 과정을

​

그림 자료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담고 있어서

자폐성장애 아동 교육으로 고민하며 처음 책을 읽으려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이 알아가고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

그리고 그림자료가 담겨 있다고

내용의 양이 적거나

단순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

이 책은 그림 삽화를 담고 있고

처음 읽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데,

그 내용 또한 자세하고 풍부하다.

​

ABA 육아법을 알아가고 싶은 분들과

자폐성 장애 아동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들

그리고 두 소재를 알고 싶지만 아직 어렵게 느껴져서

책을 읽어볼 용기가 부족하다는 분들께

이 책을 만나보기를 추천드린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와 딸의 심리학 - 서운한 엄마, 지긋지긋한 딸의 숨겨진 이야기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음,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과의 만남은 솔직히 나를 위한 시작이었고

나를 위한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와 딸의 심리학 - 서운한 엄마, 지긋지긋한 딸의 숨겨진 이야기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음,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어야 할 독자를 누구라고 해야할까.

지긋지긋하다는 딸?

아니면 서운한 엄마?

​

그런데 결국 엄마 또한 엄마의 엄마에게 있어 딸이며

딸 또한 누군가의 엄마가 될 것이다.

​

그런 측며에서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이자 딸을 위한 책이며

두 독자 역시

엄마이면서 딸이고

딸이면서 엄마라는 생각이 든다.

​

그 모든 상처에도 불구하고 결국 더 나은 엄마가 되고,

더 행복한 여자가 되고,

더 지혜로운 인간이 되는 딸들의 이야기

<엄마와 딸의 심리학>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금,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정여울 작가 추천

아니 앞에 적혀 있는 추천사 부터 마음을 움직인다.

'엄마와 딸의 심리학'

솔직히 이 책은 다른 심리학 책과는 다른 이유로 만나고 싶었다.

​

지식이나 알고 싶은 내용, 유익함 ,, 이런 것들이 이유가 아니라

제목 부터 움직여지는 마음의 감정에

내가 나를 위해서 읽고 싶었다.

​

그렇다. 이 책과의 만남은 솔직히 나를 위한 시작이었고

나를 위한 시간이었다.


​

이 논란을 쫓

아가다 보면 결국 종착지는 한 단어로 귀결된다.

다 알면서도 차마 입에 올리지 못하는 그 단어, 바로 사랑.

여론은 사랑이라는 말을 낭만적인 유물 정도로 취급한다.

기능에 초점을 맞춘 이 세상에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랑은 아이가 신뢰를 품고 세상으로 걸어 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어린이집이라는 안전한 세상으로 걸어가기 위해서도 당연히 사랑이 필요하다.

인간 애착의 본질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엄마와 딸의 심리학> 클라우디아 하르만 지금, 장혜경 옮김 / 현대지성

이 부분을 읽다가 문득

애착이나 육아에 대한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지고

지식적으로도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아졌는데,

정말 중요한 아이와의 실제적 관계와 사랑은 어떠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애착'에 대해서는 검색만 해도 많은 내용이 나오고

보육, 복지, 아동과 관련된 자격증을 따는데도

기본으로 그런 내용을 배우며

관련된 책도 많아 어디서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이에 대한 내용도 많으며

그러한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

그런데 '많이 알고 있다'고

잘 알고 있다고 할 수도 없으며

그 알고 있음이 애착관계를 해결해주는 것도 아니고

아는 만큼 사랑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

즉, 많이 아는 이론적 지식이

현실에 실제적으로 반영되어진다고

확신하며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이다.

​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다시 돌아와 살펴보고 정말 중요시 해야하는 것은

'사랑'이었다.

그리고 이 책 가운데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 또한 담았다.

솔직히 '엄마와 딸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다른 이에게 말하는 것조차 조금은 비밀스러운 것 같다.

​

그런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이 주제에 대한 저자의 진솔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솔직하기 어려운 주제지만,

솔직함이 필요한 주제였다.

​

애착이라는 ㅁ랄로 어린시절의 관계로 마무리 되지 않는다.

과거의 메아리와 감정과 트라우마, 충돌 등

엄마와 딸 사이에는 마주 잡은 두 손도 있지만

그 아래 아직 맞추지 못한 엉켜버린 스탭도 있었다.

이 춤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엉켜버ㅣ린 스텝을 바로 잡아야 한다.

손을 마주 잡고 있어도 엉켜버린 스탭을 그대로 춘다면

그 가운데 또 다시 마찰이 있고 갈등이 있을 수 있다.

​

한권의 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감정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숨기려했던 마음을 마주할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 마주한 마음을 어떻게 풀어내갈지에 대한 고민에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 뿐만아니라

누군가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딸인 많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