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스티커 페인팅북 : 명화 - 안티 스트레스 힐링북 프리미어 스티커 페인팅북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베이직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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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아트북'두번째만남입니다.
아.이책은'스티커페인팅북'이군요.

처음만난스티커아트북'달콤한디저트'는
이제껏해왔던'심심풀이책'으로정말딱이었어요.
하면서시간가는줄몰랐거든요.

아이들도좋아했고너무재미있어해서
또한권사야겠다생각하고있었는데
이렇게두번째스티커페인팅북'명화'를
만나게되었네요.

다양한'명화'가가득한스티커페인팅북.

'달콤한디저트'편과는또다른매력이있었어요.
배경까지도'명화'그대로느낄수있도록프린트되어
어디에걸어놔도멋진작품이되었습니다.

색채의아름다움과여유로움을느낄수있는
스티커페인팅북.

지친저의삶에선물이되어주네요:)

 

 

 

프리미어스티커페인팅북'명화'

 

 

 

'명화'총10개의작품이실려있습니다.


먼저마음에드는작품을고르는게중요하겠죠?

명화는보통한작품당'스티커4페이지'가필요해요.
절취선을따라원하는바탕지와스티커지를뜯어주세요.

번호에맞게스티커조각을찾아바탕지에붙여주세요.
혹여나잘못붙였더라도걱정하지마세요.
잘띠어지는스티커니까요:)

 

 

 

 

저는'세잔'의'물주전자와과일'을골랐어요.
주전자와과일만스티커로꾸며주면됩니다.

작품설명까지나와있어너무좋네요.
미술공부도될듯해요.

 

 

 

 

 

 

모든'바탕지'나'스티커지'는점선으로되어있어
한장한장분리하는데어렵지않았어요.

 

 

 

 

드디어완성입니다.

원작그대로의'세잔'이작업한

'물주전자와과일'도멋지지만

스티커페인팅북으로작업한'물주전자와과일'도

너무멋있더라구요.

또다른느낌이네요:)

스티커한페이지순서대로붙이기보다

그림을보면서필요한스티커를떼는방식으로붙이는게

훨씬더빠르게완성할수있었어요.

전처음방식으로했다가

스티커붙일자리하나찾는데

눈이빠지는줄알았네요.하하

액자에넣어벽에걸어두면정말예쁘겠어요.

원작그림보다과일이더환해서

제마음에꼭드네요♡

< 본 서평은 베이직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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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양반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평생도 그림여행 키다리 그림책 56
박수현 지음 / 키다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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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돌잔치를앞두고
'성장동영상'을직접만들어주었어요.

뱃속에서태어나자마자찍었던사진,
백일사진,뒤집기하고기어가는사진,
이유식먹는사진등
정말많은사진을담아만들었답니다.

한눈에볼수있었던아이의성장과정을보면서
무척이나뭉클했던기억이나요.

이렇게요즘은'사진'이나'동영상'으로
모든순간순간을남기고기억하지만
그옛날조선시대에는어떻게기록을남겼을까요?

지금까지도볼수있는많은옛그림들.
그옛날에는
한사람이태어나서죽을때까지의모습을담은
그림인'평생도'를남겼다고해요.

'평생도'에는축하할만한기쁜일만그려지는데
그림처럼잘살았으면좋겠다는
바람을담기때문이라네요.

 

 

 

[평생도그림여행]
조선시대양반들은어떻게살았을까?
_박수현.글/그림



가로로넘기며보는그림책이아닌
세로로넘기며보는그림책이에요.

'홍이상'의평생도입니다.
<모당 홍이상공의 일생>

커다란그림의화폭들로구성된이책은
'홍이상'의살아온과정들을
자세히살펴볼수가있어요.

 

 

 

박물관에서그림구경이던'막동이'가
그림속에서튀어나온'화가아저씨'와함께
그림여행을떠나요.

아직아무것도그려지지않은화폭에
'평생도'를그릴꺼래요.

 

 

 

 

 

 

첫번째생일인돌잔치,
<천자문>공부하는모습,
청소년이되어'소과'시험을보는'홍이상',
희미한달빛아래한여인과의만남,
'홍이상'이장가가는날,
장원급제한'홍이상',
작은고을을다스리러떠나는'홍이상',
물좋고산좋은곳에모여
선비들과책을읽고시를나누는모습,
조선시대으뜸벼슬인평안감사가된'홍이상'
나이가들어임금님을가까이에서모시는
정승이된'홍이상',
'홍이상'의환갑잔치,
60년을기념해다시한번올리는혼례식,
나이가많이들어벼슬에서물러나
고향에서친구들과작은잔치를벌이는모습,

이렇게13폭의그림으로완성된
'홍이상'의평생도로
한사람의삶을쭉살펴볼수가있답니다.

 

 

 

'평생도'는보통8폭으로된병풍으로만들었지만,

시대가지날수록10폭또는12폭으로

늘어나기도했다고해요.

'평생도'에는

조선시대양반들이소망하는삶의모습담겨있답니다.

평생도<모당 홍이상공의 일생>을보며

조선시대양반의삶을엿볼수가있었어요.

돌잔치,결혼,벼슬길,

그리고건강하게나이가들어행복한삶을보내고있는

우리옛조상들의모습은

예나지금이나비슷한것같아요.

그런인생을소망하는것도비슷하구요:)

'평생도'라는그림은처음들어보았고

이책을통해처음보게되었지만

자세한그림설명과

다시한번아이들이보기쉽게그린그림으로

오래도록기억할수있을것같아요.

 

 

 

< 본 리뷰는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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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 파기 싫어! 토토는 동화가 좋아 2
헤수스 로페스 모야 지음, 훌리오 A. 세라노 그림, 성초림 옮김 / 토토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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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딱지가살아움직이네요?

얼굴도있고입도있고표정도있는코딱지.
색은연두빛을띄구요.
안전한코속을좋아하지요.

주인공'카트리나'코에도
살아움직이는엄청난코딱지가살고있나봐요.
얼마전부터코딱지를쉴새없이파대거든요.

자기도모르게코를파고있는'카트리나'.
'카트리나'는코딱지파는습관을버리고싶어합니다.

오죽하면'코딱지'수천개의목숨을앗아간죄로
법정에서유죄를선고받는꿈까지꾸며괴로워할까요.

코딱지로시작해서코딱지로끝나는이야기.

코딱지,똥,방귀같은단어말하기를
아직까지도즐기는둘째는
웃느라숨이넘어갑니다.
너무너무재미있나봐요.

그런데왜그렇게'카트리나'는코를파는걸까요?

제목에서조차
표지의그림에서조차
'카트리나'는코딱지파기를거부하고있는데말이죠.

 

 

 

코딱지파기싫어_

헤우스로페스모야.글
/홀리오A.세라노.그림

 

 

재미있는일러스트에요.
코딱지의과장된일러스트가
주인공'카트리나'와닮은것같네요.

얼마전부터생긴코딱지파기습관으로
괴로워하고있는'카트리나'의모습이에요.

안~~~~~~돼애애애애애애애애

 

 

늘일등만하고'백점짜리'라는
별명을가진'카트리나'.

그런데전학생'브라울리오'가나타나면서
'카트리나'는불안해합니다.
'브라울리오'가자신의일등자리를
빼앗을것만같은초조함과강박때문이었지요.

바로그것때문에'코딱지파기습관'이생겼지만
정작카트리나는그사실을알지못해요.

 

 

우연히만난
항상지저분한차림의'꼬린내끈적이'와
옆짝꿍'헐랭이'.

이름조차몰랐던두친구와의대화는
'카트리나'자기자신이다른사람의시선을
엄청신경쓰고있고,
전학생'브라울리오'를굉장히의식하고있다는걸
깨닫게해주지요.

 

 

'과학의날발명품대회'를준비하며
'브라울리오'를의식하느라
아무런준비도하지못한'카트리나'.

하지만결국'브라울리오'와힘을합쳐
발명품완성하게됩니다.

일등보다더중요한것을찾았거든요:)

매년일등했었던'과학의날발명품대회'에서
비록좋은성적은거두지못했지만
'브라울리오'라는좋은친구를만든
'카트리나'를보며미소가지어졌습니다.

남이나를어떻게생각하는건중요하지않아요.
내인생이니까요.

진정한행복은내안에있습니다.

'카트리나'의코파기습관은어떻게되었을까요?:)
과연꼬딱지들은안전해졌을지
궁금하면'코딱지파기싫어!'꼭읽어보시길바래요.


 

<본 서평은 토토북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쓰여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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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윤동주 우리 반 시리즈 6
장경선 지음, 홍연시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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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시리즈여섯번째이야기입니다.

얼마전아이들과'동주'영화를보았어요.
우연히티비에서하고있던걸보게되었는데
다시봐도정말가슴먹먹한영화였습니다.
아이들마음까지도건드린것같았어요.

영화를보고나서아이들과함께
'윤동주'시인이쓴시도여러개읽어보고
그분에대한책도읽어보았네요.

고등학생때'윤동주'시인의시를배우며
왜이시의'시대적배경'과의미하는바까지
알아야하나투덜대며공부하던
그시절의내자신이부끄러워졌습니다.

정말재미없는억지공부를했었나봐요.
ㅠㅠ

 

 

 

 

우리반윤동주_장경선.글/홍연시.그림


이번우리반시리즈의주인공은'윤동주'입니다.
아직'동주'의여운이가시지않은상태에서
'우리반윤동주'를만나게되어너무나기뻤어요.

'윤동주'시인의이야기라는것도좋은데
'우리반시리즈의윤동주'라니.
너무나기대되더라구요.

흑백바탕의영화속'동주'를보며
나레이션으로들려주는'윤동주시'를듣고
가슴이먹먹했던기억이나네요.
'동주'가개봉했던당시영화관에서보았었는데
아이들과다시보는'동주'는또다른느낌이었지요.
아이들도영화'동주'를보면서마음아파했고,
일본의탄압에괴로워했던
그시절많은사람들을걱정하고있더라구요.

우리반시리즈로만난'동주의이야기'는
영화를보고읽어서인지,
아니면작가의필력이좋아서인지
물흐르듯자연스럽게읽혀져내려갔습니다.
아이역시금방읽어버렸네요.
우리반시리즈중에서제일재미있었다고
자신있게이야기하고있어요.

이야기구성역시너무나좋았습니다.
'동주'가시간의강을건너
'윤해환'이되어겪게되는에피소드및배경은
'동주'의마음과상황을설명하는데
정말안성맞춤이었던것같아요.

 

 

 '윤동주'는이름도,언어도,꿈도
모든것이허락되지않았던'일제강점기'를보냈어요.

한집안에서태어난사촌지간인'송몽규'와
일본유학을함께떠났고
어쩔수없이일본이름으로'창씨개명'을하면서
'동주'는시를쓰며자신의괴로운마음을표출하고
'몽규'는독립운동에더욱매진하게됩니다.

'동주'는'송몽규'와사촌이라는이유로
감옥에끌려가야만했어요.
그곳에서이름모를주사를맞으며
고통속에점점죽어가는'동주'

바로그때저승사자'카론'이'동주'눈앞에나타납니다.

 

 

 저승에가기전'몽규'에게꼭해야할말이있다며
시간을조금만더달라는'동주'에게
'카론'은자신의시간을빌려주겠다고해요.

그리고'카론'은시간의강너머에
죽을만큼힘들어하는아이가있는데,
그아이에게살아갈수있는힘을
주고와달라는부탁을하게됩니다.

하나더,'몽규'도함께시간의강을건너니
직접찾아서하고싶은말을전달하라고하지요.

 

 

'윤해환'이되어이승에온'동주'.

말이없는'민기'나,
친구를조롱하거나무시하는듯한'해솔'을보며
'해환'은많은생각에잠깁니다.

친구들을보며옛추억속의친구들을떠올리기도해요.

'민기'에겐도대체무슨일이있던걸까요?

자신을피하는'민기'를보는
'해환'은마음이불편하기만합니다.

 

 

 

'일제강점기'를공부하는역사시간.

'해환'은마음이아파옵니다.
자신이맞은주사가무슨주사였는지도알수있었어요.
정제되지않은'바닷물주사'를맞으며
일본인으로부터생체실험을당했다고생각하니
화도나고눈물도났지요.

하지만친구들은그런'해환'의마음도모른채
자꾸'해환'에게시비를겁니다.
'해환'이일본인엄마와한국인아빠사이에서태어난
혼혈인이었기때문이죠.
특히'강한솔'은'해환'에게일본사람이니
대한민국에사과하라고억지를부렸어요.

 

 

카론의도움으로
'민기'에게있었던모든일을알게된'해환'

자신의잘못도있다는생각에
'해환'의마음이무겁습니다.

"자신이무얼잘못했는지아는건아주중요해.
그래야진심으로사과할수있거든.
자기잘못을모르는데어떻게사과할수있겠니."

일본은아직우리나라에게
제대로된사과를하지않았어요.
선생님의수업을들으며
잘못을제대로아는게
아주중요하다는사실을깨달은'해환'은
'민기'에게진심으로사과를합니다.
 

마음을열게된'민기'.
정말다행이었어요.
'민기'의울부짖음은저도눈물짓게만들었네요.



일제강점기시절
아무런죄책감없이우리나라를괴롭혔던일본인들과
반에서친구를괴롭히거나왕따시키는행동은
다를바가없었습니다.

이책을통해우리아이들이많은걸깨달았으면좋겠어요..
역사의왜곡된진실도언젠가는
꼭사과받기를원합니다.

우리반시리즈의'윤동주'를읽으며
어렵고외울게많은'한국사'라는생각에서벗어나
좀더아이들에게쉽고가까이느낄수있는
계기가되었으면좋겠네요.


< 본 서평은 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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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1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미노루 그림, 김지영 옮김 / 넥서스Friends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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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작가의또다른신작이에요.
제목부터가너무흥미로워요.
읽기전부터이야기에빠져들고싶어집니다.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

'본격요괴육아스릴러'라고하는데
대체어떤이야기일래
'육아'라는단어와'스릴러'라는단어가
함께붙어쓰여질수있는걸까요?

전혀어울릴것같지않은두단어가
굉장한호기심을이끌어냅니다.

지금까지이런이야기는없었다!!!

요괴이야기는다양한스토리로많이접할수있었어요.
그런데'요괴의아이'이야기는처음이네요.

이야기를읽으면서
주인공'야스케'와'센야'사이에얽힌스토리를
하나하나알아가는것도재미있었지만
'야스케'가요괴의돌보미가되면서
어떤'요괴의아이'를맡게될지역시
숨죽이고흥미진진하게지켜볼수있었어요.

'요괴의아이'라고해서선입견을가지고
상상했던모습들이있었는데
이책속의'요괴의아이'는
다행이귀엽고사랑스럽게그려져있습니다.

아이들의시선에서요괴는무섭고잔인하지만
'요괴의아이'만큼은
무서운것과는거리가먼
귀여운요괴로기억될것같아요.

 

 

 

요괴의아이를돌봐드립니다

_히로시마레이코.글
  미노루.그림



"죽고싶다면,거절해도좋아"

이책은원래어른을대상으로쓰여졌다고해요.
하지만많은아이들이읽을수있도록
어린이용으로새롭게씌여진이야기랍니다.

새롭게책이구성되면서페이지수를줄이고
에피소드도통째로들어내야하는상황이었음에도
이렇게아이들과함께읽을수있는책이만들어져서
너무좋네요:)

 

 

페이지중간중간그려넣은삽화는
많이보이지않아요.
궁금한요괴의모습도많이있었는데
너무아쉬웠네요.

이야기에빠져들면서'등장인물'모두가
어떤모습일지궁금해졌습니다.
첫페이지의그림과그인물을묘사한설명을
비교해가며한명한명찾느라시간을끌기도했어요.
알아맞추는재미도물론있었지만요:)

등장인물들의이름이모두일본이름이기때문에
기억하기에도부르기에도어렵고해서
아이에게계속누구였는지설명이필요했어요.

 

 

야스케와센야.
이책의주인공이에요.
둘은서로의지하고소중히여기며함께살지만
피한방울섞이지않은남남이지요.
산속에서홀로울고있는야스케를
센야가발견했다고하는데
야스케에게는그때의기억이전혀없어요.
책마지막에서야알수있답니다.

센야는누가보아도아름다운외모에
안마사라는직업을가지고있어요.
하지만앞을볼수는없죠.

야스케는센야만바라보고
센야만의지하는수줍은소년이에요.
다른사람에게는말도못붙이고
함께어울리지도못해요.
 

 

어느날야스케는산책을하다가
숲속에서하얀빛깔의'누름돌'을발견합니다.
항상꿈속에서악몽을꾸는야스케는
꿈속에서보던것과비슷한
기분나쁜'누름돌'을내던져두동강나게만들어요.

이것을발단으로야스케는
'가라스텐구'에게이끌려
'요괴봉행소동쪽궁'으로끌려가게됩니다.
그곳을다스리는'쓰쿠요'님께심판받기위해서지요.

야스께가던진'누름돌'은
요괴아이들을맡아돌봐주는일을하던
'우부메'의거처였거든요.
'우부메'가있을곳이없어져버려사라진후
아이가있는요괴들이난처해진거지요.

 

 

야스케는'우부메'대신'요괴아이돌보미'가됩니다.
요괴낙인까지찍혔고
'요괴아이'를돌본다는게걱정은되었지만
센야의응원에용기를내지요.

우메할멈의'우메키치',
아케토키와아내도키쓰의'알',
중매쟁이주로의'기리코',
쓰쿠요의'쓰유미'등
많은요괴의아이를맡은야스케.

야스케는정성으로'요괴아이들'과'알'을보살폈어요.
열심히돌본탓에선물도받을때도있고
요괴아이들도'야스케'를잘따랐지요.

야스케는아이들을돌보면서
'다마유키'라는여인도만나게되는데
옆에서조용히'야스케'를도우는
그녀의존재가궁금해지더라구요.

 

 

왠노인이얼떨결에맡긴'알'을보살피면서
그알에서나온'히나'를만나게된야스케.

병아리와닮은모습의'히나'는
자신을요괴공주라고소개합니다.
자신의깃털을노리는자들때문에
'히나'는쫓기고있었어요.

'히나'를찾아'야스케'의집에찾아온요괴의모습은
'도모타로'엄마의모습과목소리를가지고있었는데
그때'야스케'는어릴적기억을찾게되요.

어릴적'야스케'의이름이었던'도모타로'.
어릴적자신의실수로엄마가요괴에게잡아먹힌후
사고로기억도잃고스스로마음의문을닫았던'야스케'.
사고가난후처음만난'센야'에게
'야스케'는의지할수밖에없었던거에요.

하나씩궁금했던내용들이밝혀지기시작했네요.
갈수록점점더재미있어지는것같아요.

'센야'역시평범한인물은아니었어요.
비밀을감춘채'야스케'를돕는'다마유키'역시
괜히'야스케'를돕는게아니었지요.

'야스케'를위해무엇이든할수있는'센야'
결국'센야'는'우부메'의새로운거처를만들어줘요.
야스케는'아이돌보미'일을끝낼수있을까요?

2편에서는'야스케'가엄청난위기에처하게된다는데
과연어떤사건들이벌어질지기대가됩니다.

감당불가'요괴육아판타지'♡
앞으로만나게될'요괴아이'역시기다려지네요.



< 본 포스팅은

넥서스Friends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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