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할 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던 기억이 떠올랐다.이 책은 불교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라면, 특히 초심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 생각된다.‘아나빠나삿띠‘와 ‘위빠사나˝는 물론 오온, 사성제, 팔정도, 연기법 등 불교의 전체적인 교리들을 들어 논리 정연하게 잘 정리해서 말씀해 주시고 있어 불교 공부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이다. 좀더 관심과 흥미가 생긴다면 더 깊이 공부해가면 될 것이다.모든 공부는 몸과 마음을 함께해야 한다.머리로만 하는 알음알이 공부는 한계가 있다.그동안에 불교 공부를 정리하보고 다시 정진해 보고자 한다.